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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 경제단신] (1) 새글
  ▲아얄라의 순익이 7% 증가, 휴대폰이나 부동산 호조   아얄라 재벌의 지주 회사 아얄라 사는 올 상반기 (1 ~ 6월) 순익이 161억 페소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산하의 휴대 전화 회사 글로브 텔레콤과 부동산 회사 아얄라 랜드의 실적 호조로 순이익은 동 21% 증가한 98억 페소 아얄라 랜드는 동 18% 증가한 135억 페소이었다.   특히 아얄라 랜드의 총수입은 804억 페소로 동 25% 증가하고 있다. 마닐라 수도 회사의 순익은 35억 5000만 ...(2018-08-17)
[사회] 존재하지 않는 지자체에 교부금 지원한 마닐라 시의 부패 혐의 조… (1) 새글
마닐라 시에 존재하지 않는 26개의 바랑가이에 보조금이 교부되어 내무 자치부가 조사 착수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내무 자치부는 15일 회계 검사원 (COA)이 지난달 보고서에서 지적한 수도권 마닐라시의 존재하지 않는 26개 바랑가이 (최소행정구)에 대한 재산세 교부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16일자 영자지 마닐라 볼레틴이 보도했다.   COA의 보고에 따르면, 시는 2017년 동시 세수의 30%에 해당하는 9억 5천만 페소를 923개의 바랑가이에게 교부하였으나, 시의...(2018-08-17)
[기상/재해] 마리키나, 오늘부터 학교 재개 (1) 새글
홍수 피해가 극심했던 마리키나 시에서 오늘부터 학교가 재개. 주말에는 5500명 피난 ▲학교 재개를 위해 피난처 교실을 청소하는 교직원 = 16일 오후 3시경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지난 주말 폭우로 인한 홍수로 큰 피해가 있었던 수도권 마리키나 시에서 17일부터 학교가 재개된다.   시는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약 2만명이 학교 등에서 피난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대부분은 16일까지 귀가했다. 도시의 마란다이 초등학교 교직원이 이날 피난처로 사용했던 교실을 청소하고 있다.   학교에 따르면, 폭우로 마리키나 강 주변의 주택이 11일부터 침수, 한때 5500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현재는 잠긴 물을 빼내고 주택 청소도 진행하기 위해 대부분 귀...(2018-08-17)
[사회] ENDO 직원의 재고용 명령 (1) 새글 (2018-08-17)
[사회] 8월 15일부터 EDSA에 대한 버스 금지 시작 (3) 새글 (2018-08-16)
[8월16일 경제단신] (3) 새글 (2018-08-16)
[사회] 두테르테 대통령, 8월 21일 Eid'l Adha의 정기 휴일 … (2) 새글 (2018-08-16)
[사회] 남중국해의 보안 활동 강화에 정보 수집 시스템을 미국이 공여 (2) 새글 (2018-08-16)
[사회] 스마트 폰, PC에서 어린이의 근시가 급증 (2) 새글 (2018-08-16)
[정치] 比 군용기 남중국해 상공 비행에 중국 측 경고 (2) 새글 (201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