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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럭셜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7건 조회 3,500회 작성일 18-02-1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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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 사건 이후로 전 한국을 못갑니다.

혹자는 내 잘못도 있다 합니다. 인정합니다.

술마시고 떠들고 뭐라 했어요. 누구라도 지금도 그렇게 하고 살겁니다.

그사건 이후로도 똑같이 싸우고 더하면 더했지 그날처럼 아닌건 아니다 하고 삽니다. 아닌건 내나라가 아니어도 아니라고 하고 살겁니다. 죽는한이 있어도... 지금처럼 이런 상황이 와도...

그런데...

내가 여자를 때려서 상처를 입었다고... 지가 넘어진 자그마한 상처로 고발을 당하고...

그고발을 취소해 즐테니 500만 페소를 달라하고..

합의를 보지 않으니 불합리한 외국인으로 이민국에 힘을 이용해 추방을 요청 하면서...

재판이 끝날때까지 수용소에 있었어야 하는 신세를 만들었었죠...



그런데... 그 여자를 때려서 그 상처가 생겼다면 전 지금 당장 벼락맞아 죽습니다. 그냥 지가 넘어져서 다친 상처를 내가 한거처럼 꾸민거죠. 그냥 자그마한 상처이고 조금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상처일 뿐이죠.




아직도 재판중이고... 도와주신분들 없었으면 전 아직도 감옥에 있었어야 합니다. 재판이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그게 법이죠.

그런데 엊그제 재판에서...

팽귄 변호사 2명이 아직도 나와서...

변호를 합니다.

제 변호사도 있지요...

변호사 댈 힘이라도 만들어주신 회원님들 늘 감사 드립니다.

변호사 1명에 5천페소는 내야하니...

2명이면 만페소네요...

팽귄은 껌값이지요...

셋업에 가담한 그녀는 아직도 팽귄에서 일하지요...

이 아이 돈으로 만페소씩 내라면 벌써 이 재판 끝났겠지요...




여기서 팩트입니다. 10년 넘은 단골 손님 지 아이 변호사 대주며 재판하고 있지요. 손님 셋업치고 지금까지 변호사 대주는 일본 쪽바리 근성이지요. 이제서야 여기서 위안부 문제가 해결 안되는지 이해가 됩니다. 위안부와 비교도 안되지요. 지 잘되라고 죽어라 친구 회원 데려가서 술 퍼마셨으니요. 내가 그렇게 지들을 도와준걸 알면서 나를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게 누구도 이해 안되지요... 도데체 뭘 얼마나 잘못했기에...




이 아이 남친 이었던 사람 왈

" 고만하라해도 한다 합니다. 그냥 보스가 하라 해서..."

의리도 없는 필리핀 아이들이라 생각 했는데...

3년 가까이 뭘 얻으려고 이러는지...

전 아직도 제 여권을 필리핀 이민국에서 빼앗어 갔어요...

이 시덥지 않은 재판이 끝날때까지 여권을 이민국에 맡기는 조건으로 법무부 장관 사인 받아서 제가 보석으로 나왔어요. 아님 아직도 갖혀 있겠지요. 누구라도 그러했듯이...  그게 셋업이니까요... 재판도 안끝났는데 감옥 들어가서 나온 사람이 몇 안되는건 아는 사람은 다아니까요... 그냥 무작정 재판 끝날때까지 갖혀 있어야 하니까... 그게 이나라 법이니까...

근데 전 재판이 끝나지 않았는데 밖에 있네요... 그게 힘이니까... 필리핀이니까...


대역죄를 저질러서...

대한민국 여권은 대한민국 거인데...

빼앗아가고...

아님 불합리한 외국인으로 추방 당하던가...

엄연히 대한민국 여권은 대한민국 소유이거늘...

UN에 제소하면 바로 끝날일인데...

여권찾고 추방당하고... 필리핀에 들어올수 없고...

겨우 조그만 상처난거 하나로 3년 넘게 재판 하면서... 이게 사실이라도 판결이 절 몇년 감옥에 가둘수 있는거도 아닌데...

왜이리 괴롭히세요?

그럼 우리 아이는?

그럼 내 가족은?

마간다카페는?

저 카페며 아이며 가족이며 못버립니다.

그래서 끝까지 싸우는 거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여권 빼앗기고 한국도 못나가는 대역죄인 인데...

대역죄인은 빕니다.

제 여권은 주세요. 안도망 가고 끝까지 재판 참석하고 죄가 있다면 달게 받을테니까요..

할머니 돌아가실거 같다고 장손 보고 싶데요... ㅠㅠ
추천16

댓글목록

돈데님의 댓글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내세요...
사필귀정 이라고 럭셜맨님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그래도...싸우지않고 이기는게 최고의 승리라 했는데
합의로 끝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간다커피님의 댓글

나간다커피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팽귄이 여자관리만 잘하면 손님은 온다는 마인드인가보네요
한국손님이 워낙 많으니 신경따위 안쓰는거 같아요
단합해서 진짜 훅보내버려야 하는데..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화이팅!!

필쏘오굳님의 댓글

필쏘오굳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같이 평범한 사람은 억울한 일을 당할때..
보통  자신의 나약함과 무능함에 대한 서러움으로
싸워 보기도 전에 , 억울 한 마음을 술로 풀려다 보니. 자신의 몸을 망치고. 술김에 "한잔 더" 하다 삐끼에게 먹지도 않은 술값을 300만원을 현금카드로 빼간걸 알고서는  정말인지 죽겠더군요,, 
그런놈들을 경찰서에 가서 고소장을 쓰고 , 티비에 이런사례에 대해 인터뷰도 헀지만..
 아무도 이사태에 대해 더이상 관심을 가져 주지 않을 때...점점 기운이 빠지더군요 ,,
지금은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잊으려 하고 있읍니다

럭셜님 또한 많이 지치신 듯 합니다.
도움은 못드리지만. 마음만으로도 끝까지 잘 싸우시길,응원합니다.

송도오빠님의 댓글

송도오빠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게 좋은 거다!"
나이를 먹어 가면서 현실과 타협을 많이 하게 됩니다.
혈기 왕성하던 시절엔 누구 보다도 앞장 서서 원칙과 의를
 앞세웠건만..
결국 쉬운길을 택하게 되더군요.

럭셜맨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다만, 언급하셨듯이 안해도 될 고생(?)을 홀로 하시는 게 괜스리 미안합니다.
할머니 뵈러 한국에도 오셔야 하는데..
힘내세요!~~♡

오빠믿어님의 댓글

오빠믿어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럭셜맨형님...제가 첫 필방때 많은 도움도 주시고 같이 술마시며 정모도 했고...그 은혜 갚아야 했는데...요즘은 앙헬에만 계신거같고...저 이번주 토욜에 마닐라 가요 형님 생각하며 가끔씩 필방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스탠리황님의 댓글

스탠리황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정말 안타깝습니다ㅠ
힘내십시요 오해는 풀리고 진실은 밝혀진다는 말이있지않습니까..
다 잘되실겁니다.  잘은몰라도 , 정말괴롭고 속상하실것 같습니다..
머라고 위로를드려야할지.. 
다같은 마간다 까페식구들아닙니까 ..  함께 힘을 내서 ..
꼭 ..  재판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여행객3님의 댓글

여행객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약 이기시면 그 필리핀 아가씨와 업소에게 손해배상청구해서 끝까지 받아내시길 바랍니다. 대사관이나 영사관이 도움이 안되나보네요 허접한 나라라서

Crazyman님의 댓글

Crazy…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이구 힘내세요. 전 그런것도 모르고 마냥 펭귄이 궁금했던 일인 입니다. 괸히 죄송합니다. 계속 마간다카페에서 펭귄 이야기를 하니 저도 모르게 그만 노이즈 마케팅도 아니고 제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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