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떼에 있는 한국인 JTV 앰 캐슬(M Castle) 리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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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뷰마스터
댓글 16건 조회 757회 작성일 22-07-0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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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떼에 있는 한국인 JTV 앰 캐슬(M Castle) 리뷰 부탁드립니다.

요즘 카페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JTV 들...
그 중 앰 캐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최근 다녀오신 회원님들의 솔직한 리뷰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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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님의 댓글

타루 작성일

이전에 후기를 올린 사람으로써 개인적으론 좋았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평이 안좋다는걸 알았습니다.
알고 난후 다시 방문하기가 꺼려지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중간점수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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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꼴리님의 댓글

말랑꼴리 작성일

저 같은 경우는 기왕이면 한국인이 운영하는 JTV를 가줘야지 하는 마음에 항상 한국인 JTV를 우선으로 방문했었습니다. 앰캐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LD 푸쉬가 들어와도 그래 팬더믹기간중 어려웠지 마셔라 하는 기분으로 사주기도 했구요. 15분 ~ 20분전 연장할꺼냐 들어와서 빌아웃 시키고 20분 때우다 가는때도 있는데 이놈들이 손님 많다고 여자 바로 빼가서 쇼업 시켜도 되냐고 하는 것도 내 파트너 매너있게 그래 쇼업해서 손님 만들어라. 굿 럭 하고 이해해 주고 쇼업시키라고 하곤 했습니다.
근데 이것들이 갈수록 더 심해지고 이건 뭐 손님이 갑이 아니라 바바애들이 갑이고 서비스 마인드가 이건 아니다라고 느껴질 시점이 왔습니다.
지명 들어왔다가 바바애들 빼가고는 헬퍼 안 넣어 주는 건 일수고.. 어느날은 헬퍼 없다가 3번째 나갈때 헬퍼 들어와서 물어보니 오늘 불법쟁이들 와서 난리가 났다고 하더군요.
그럼 합법쟁이인 나는 손님 아니냐? 그러니 LD 안사주는 손님은 돈이 안된다고 하는 그런 미친소리까지 들었습니다. LD 1잔 사주기 민망할 정도이니.. 내 자신이 호구 잡힌듯 우습기도 하고 ㅎㅎㅎ
이런 마인드라면 절대 안가는게 맞습니다. 정신 차려야죠. JTV는 JTV만의 매력이 있는 곳인데 이런식으로 운영하면 오래 못 갈 것 입니다.
전 이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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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님의 댓글의 댓글

타루 작성일

이런~~ 회원님 말들어보니 나같았았으면 깽판쳤을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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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꼴리님의 댓글의 댓글

말랑꼴리 작성일

그래도 한국 jtv 응원했던 한 사람으로 그냥 아무말도 안하려 했는데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당했다는 얘기듣고 불끈했습니다.
수질이야 케바케지만 한국인 업소답게 마인드면 교육면에서는 바뀔건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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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님의 댓글의 댓글

타루 작성일

백번 맞는 말씀이죠.
절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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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대성님의 댓글의 댓글

제천대성 작성일

한국 사장이면 한국인들이 어떤 취향을 좋아하는지 잘 알텐데....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가 필리핀까지 와서 유흥하는 이유중 한가지 정도는
나름대로의 가성비에 돈쓰는만큼 제대로 대우받기 때문에 입니다.
그런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고 그 업소는 손절하는게 맞습니다.
내돈내즐 -- 내돈내고 내가 즐기는데 기분 나빠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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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Titi님의 댓글

유네스코Titi 작성일

제가 최근 3번을 마지막으로 엠캐슬 손절한 이유도 위에 써주셨네요.
엠케슬가서 바바애 리퀘스트하고 앉히고 매번 데낄라 1병을 시켰습니다.
3번 모두요. 그런데 데낄라 1병따위는 걔들한테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제 파트너가 손님이 좀 있는건 알겠지만 3번중에 2번은 1시간에 20분밖에 파트너랑 같이 있질 못했으며 심지어는 헬퍼도 없었고 1시간동안 40분을 저 혼자 놀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번은 헬퍼라고 넣어줬는데 거짓말 하나 안보테고 헬퍼라는 녀ㄴ이
1미터 이상? 떨어져 앉아서 인사도 안하고 바로 쇼파에 등기대고 누워서
핸드폰 꺼내고 바로 핸드폰질만하고 눈한번 안마주치더라구요
그래 한번 어쩌나 하고 지켜봤는데 헬퍼로 들어오고 나갈때까지 눈한번 안마주치고
심지어 나갈때도 인사도 안하고 나갑니다. 미친 사장놈들이 교육을 얼마나 개 같이 시켜놨으면 바바애들이 하는 꼬라지가 저런지 피가 거꾸로 솟더라구요.
그뒤로 엠캐슬 주변도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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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님의 댓글의 댓글

타루 작성일

들어보니 내가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네요. ㅜㅜ
이런데도 제가 괜찮았다고 올린 후기가 당연 홍보글로 보이고도 남겠네요.
그럼 내가 갔을때는 뭐지? 난 바틀도 안시키고 맥주버켓만 시켰는데 화장실간다고 딱 한번나갔다 온거 빼고 끝까지 자리에 앉았다???
글타고 절은 뽀기도 아닌 늙은 빵잇인데... ㅎㅎ
내가 귀신에 홀린건가? 담에 기회되서 가보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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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Titi님의 댓글의 댓글

유네스코Titi 작성일

아닙니다. ㅎㅎ 물론 모든 손님들한테 그러면 당연히 문제가 심각한거죠 ㅎ
하지만 업장입장에서는 평준화라는게 있어야 하는것이고
누구는 좋았다 누구는 서비스가 개판이였다 이러한 의견이 나눠지는것 자체가
업체측에서는 마이너스가 될수밖에없다고 봅니다.
타루님께서 즐겁게 노셨다면 시간대나 기회가 좋아서 좋은 서비스를 받으셨을수도 있는겁니다 ㅎ
전적으로 리뷰란이니 본인이 즐거웠다면 즐거웠던 리뷰를 작성해주시는게 맞으시며 부당한 서비스를 받았다면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 말하는게 이 리뷰란의 목적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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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데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폰데로사 작성일

들어보니 이거, 아가씨 10명으로 손님 15명 받아서 장사하는 느낌인데요?
마치 고기집에 삼겹살이 100인분 밖에 없는데, 사장이 테이블마다 원래 삼겹살 양을 1/3씩 줄여서 150명 손님을 다 받아서 팔고, 돈은 그대로 받는 느낌. 그런집은 망하게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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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악동님의 댓글의 댓글

SMART악동 작성일

역시, 실망시키시지 않는 대답, 논리야 놀자 라는 책을 혹시 깊게 탐구하신거는 아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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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대성님의 댓글의 댓글

제천대성 작성일

아니 그리 싸가지 없는년을 가만히 두셨습니까?
듣고만 있어도 개빡치네요.
다시는 안가더라도 그런곳은 졸라 강하게 컴플레인 해야 합니다.
혼쭐을 내줘야 정신차리지.... 똘아이들은 몽둥이가 약인데... 필리핀이니까
참아야 한다는게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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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랍라라키님의 댓글의 댓글

마사랍라라키 작성일

제가 다 빡치는 후기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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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골목님의 댓글

막장골목 작성일

불법인 천국 , 약쟁이천국, 그로인해 개념없는 바바애 천국 스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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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님의 댓글

플래시 작성일

여긴 정말 바바에들 마인드교육이 필요한곳일듯 .. 사장도 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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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킴님의 댓글

빅터킴 작성일

말라떼 JTV 중에 유일하게 돈 아까웠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