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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안녕하세요 40대 아재인데... 영어관련 질문 좀 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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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마간다짱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7건 조회 854회 작성일 21-03-0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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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알고 첫 방필 기대하고 있는 40대 아재입니다.

코로나 땜에 법인 사업체 접고 한 3~4년 정도 해외여행 겸 두루두루 다녀 보고 싶은데...
항상 언어가 걸리더라고요 시간도 좀 남고 해서 필리핀에서 한 1년 살면서 영어회화 좀
공부하고 싶은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좀 여쭤볼게요~! 선배님들^^
개인 튜터 쪽으로 생각은 하고 있는데 돈이 좀 더 들더라도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 해서요
이제 와서 공부하려니 좀 막막하네요ㅎ

동지애 느껴지는 남초 카페라 고향 같네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댓글목록

럭셜맨님의 댓글

럭셜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필리핀 가서 노세요. 영어 좀 하는 여자 만나 사랑을 하세요. 튜터 공부한답시고 40대 아재 절대 공부 안합니다. 못합니다. ㅎㅎㅎ


그냥 열심히 노시다 보면 어느새 놀려고 영어단어 하나라도 외우고 있는걸 발견하게 될겁니다.

꿀떡씨님의 댓글

꿀떡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필리핀 가시면 잘 하던 영어도 망칩니다.
영어쓰는 나라로 가세여, 필핀은 영어쓰는 사람보다 따갈로그 쓰는 사람이 더 많아여

천무대제님의 댓글

천무대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정통 영어 발음하는 마닐라 대학생을 섭외한다.
  단, 미국에서 유학한 여대생

2.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무조건 같이 다닌다.
  항상 영어로만 대화한다.

3. 급여는 계약서 쓰고...

4. 여대생은 못생길 것....ㅎ

남작님의 댓글

남작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법 하나 있습니다.

바기오, 또는 다른 외곽 지역의 스파르타 학원에 다니면 됩니다.
거기서 통금에 맘대로 외출도 못하면서 영어만 공부하면 1년이면
꽤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 놀거 다 놀면서 언어 배우겠다면,
그건 초장부터 의도가 틀린것이고 되지 않는 것 입니다.

따라서, 영어를 배우겠다면 스파르타,
그게 아니라 대충 생활 영어 좀 하겠다 싶으면, 그냥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티서님의 댓글

티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정한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으신지 아님 걍 필에서 놀만큼 대화가 되는 영어를 원하시는지..
후자라면 럭셜맨님 의견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참고로 영어 못하는 필여친 생기면 영어가 느는게 아니라 따갈로그 또는 따갈리쉬가 늡니다 ㅋㅋ

볼레로님의 댓글

볼레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군대 GOP올라가서 듀오3.0 이라고 560개 필수 문장, 옆구리 쿡 찌르면 문장 바로 튀어 나올때까지 외우고 내려오니 느리게나마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졌습니다 

그 이후에 피나이 하고 만나면서 죽일듯이 사랑하고 싸웠더니 영어가 폭발적으로 늘더라구요.

젯굿님의 댓글

젯굿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어를 팔에서 배우신다구요?
절대 반대입니다.
필리핀식 발음과 억양.. 그대로 배우시고 필리핀에서 노는데는 전혀 상관없는데... 영어다은 영어를 배우실원허시면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로 가셔서 배우세요

원나잇투데이님의 댓글

원나잇투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개월 동안 필리핀 어학연수하고 외국 유학 갓습니다.
2개월 필리핀 지내면서 90퍼센트 들리고
80퍼센트 하고싶은 말 다 했습니다.
근데 외국나가는 순간 이 퍼센티지들 반토막 이하 되더라구여....
물론 발음 수업도 매일 받앗습니다.
그래도...먹는 발음?이라해야하나......암튼 진짜 안들리고 상대도 내가 말하는걸 못알아듣는달까....
흠,.,,,,고로......그냥 필에선 기본.기초만 다지시고 외국 나가서 본격적으로 공부 하시는게 제일 도움이 된다 생각됩니다.

philnick님의 댓글

philn…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필리핀은 영어 연습하러 가는 곳이지 배우러 가는 곳이 아닙니다.
요즘 영어 공짜 앱 좋은 거 많더군요.
그 중 수준에 맞는 거 하나 골라 죽자사자
한국에서 열심히 익히시고요.
필리핀 가서는
젊고 아리따운 처자 만나 영어연습 많이 하시면서 뽕도 따시길 바래요.

진라면님의 댓글

진라면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 교포입니다. 제가 방필을 하면서 느낀건 마사지 받으러 가거나 식당 가도 가끔 영어 잘하고 발음도 좋은 아떼 본적이 있어요. 이런분께 튜터 받는게 가성비가 훨씬 좋아요.

이라또님의 댓글

이라또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학원에 가봐야 한국 학생들 많을텐데요, 도움이 되긴 할텐데 나이차가 많아서 별로일거 같구요.
영문과 대학원생 정도를 튜터로 고용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피싱걸님의 댓글

피싱걸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간에는 튜터 고용해서 영어 기본부터 배우시고

저녁엔 영어 야간반 jtv ktv가서 배운걸 써먹으시면됩니다

야간반 개인선생님들 연락처 따서 영어로 문자하다보면 쑥쑥 늡니다

재무님의 댓글

재무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 스파르타 했을때 단점은 너무 공부를 시킵니다. 12시간 정도.
수업끝나고 개인시간도 없었답니다. ㄷㄷ
개인 튜터와 스파르타 중간 지점으로 타협을 지키는게 전 좋아보입니다.
예를 들어 숙소는 개인이 알아서 구하고 4시까지 수업 나머진 여친 만나서 놀기 정도?
필 어학원은 배우는데 임계점이 금방 옵니다. 처음엔 흡수할만 좀 있는데 2-3달 지나면 재탕에 삼탕입니다.
그리고 외향적이지 않으면 배우는 양도 많이 다릅니다. 적극적일수록 많이 배우는 환경이구요.
무튼 결론은, 집 렌트하고 학원 등록하고 여친 사귀셔서 두마리 토끼를 같이 잡는걸 추천합니다.

재무님의 댓글의 댓글

재무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으로 어학원 일본인, 타이와니, 한국인 등 어린친구들과 함께
놀러다니는것도 매우 재밌었습니다. 외국이니까 나같은 노땅도 껴주는구나! 싶은 ㅋㅋ 재밋었어요.
아 그리고 전 세부에서 지냈었습니다. 바다를 워낙 좋아해섭!!
아 그리고 전 원래 발음은 좋았습니다. 말하기 듣기가 필요해서 연습차원에서 갔었습니다.
참고만해주세요

imsuda님의 댓글

imsud…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지인 없이 혼자서 부딫혀 보시는게 최고 입니다.

저도 10여년전 필리핀 혼자와서 맥도날드 주문도 못하고 담배한갑 사고 잔돈도 못받았는데 자꾸 부딫혀 보니 조금씩 늘었어요

내가 답답하고 필요성을 느껴야 손짓발짓 해가며 하나씩 해보고 듣고 하면서 느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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