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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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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호돌이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712회 작성일 20-12-25 16:3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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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돈버러죠님의 댓글

돈버러죠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짓에 놀아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임신 드립은.......정말 흔하디 흔해요.

애 놓고보면 빵오에 눈 부리부리에 씨커먼 피노이 아기 나올 겁니다.

와쿠이짱님의 댓글

와쿠이짱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어디서나 있는 임신 공격 ... 일단 만페소고 ..계속 요구는 하겠죠......손절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양합니다...임신 공격, 에이즈 공격, 성병 공격....  같이 사는 친구 아니면 그냥 거르시면 됩니다.

뭘 이런 것에.... 동남아 어디에도 다 있는데.. 필리핀이 조금 더 흔하긴 하죠.. 스트레스 받지도 마시고 그냥 웃으며 손절하세요.

남작님의 댓글

남작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칼같이 정리 해 드립니다.

임신 책임 개드립은 정신 멀쩡한 일반 처자에게만 어느정도 재고해볼 가치가 있을 뿐..
저런 x는 생각을 지우셔도 됩니다. 내 씨니까 책임 진다? 이건 선비적인 발상일 뿐 입니다.

예전에 말라떼에서 차로 10분 안걸리는 그 주변 빈민 지역에서 노름판 관리하던 현지인 동생 (지금은 연락 끊김)
집에 놀러가서 그 집 6층 옥상에서 술먹고 있었는데.. 여자애들 델구 오더군요 16살부터 20살...
하나 할 생각 없냐고 해서.. 난 오늘은 생각 없다 하고 돌려보내고..  술마시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야,, 쟈들 콘돔도 안끼고 할텐데.. 성병걸리거나,, 임신하면 어째?

갸 왈,

형,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해.. 쟈들은 돈 벌려고 저 짓 하는거고...

"임신하면 다 지들 소관인거임!!
돈주고 물총 쏜 사람은 아무런 책임질 이유가 없음!!"

그때 뒷통수를 아주 강하게 맞았던 추억이 다시 생각 나네요.


이미 1만페소 줬죠? 그럼 이미 할 건 다 했습니다.
지 소관이고.. 아이가 생겼어도 관심 가질 필요도 없고..
실제 아이 태어나도 얼굴 안보고 살면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어느정도 재고를 해볼 가치가 있는 여자여야 말이지,, 저게 무슨....

라쿠1님의 댓글

라쿠1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애가 갈보든 뭐든 친자라면 어느정도 도의적인 책임은 져야한다고봅니다.
하나 저렇게 함부러  몸돌리는애들은 친자 아닐 확율이 다분하지요.
친자확인후 그다음에 고민해보셔야 할 문제인듯 합니다.

남작님의 댓글의 댓글

남작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님. 친자라도.. 마음 먹기에 따라서는 도의적인 책임 안져도 되는 그런 나라 입니다.
로마에서 왜 유교의 공자타령 할까요? 그렇게 해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년은 막말로.. 정말 막말로,, 그 아이가 내 씨라 쳐요..

내가 안도와줘도, 그 아이는 내 피 받아 태어날거고.. 우성인자가 됩니다..

에미가 무슨짓을 해서 아이를 키우던 .. 그 아이는 커서 이미 우월한 인자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것만으로도 이미 감사해야할 뿐 입니다.

책임은 무슨 개뿔.. ㅎㅎ  책임까지 지려고 하는건 꼭 사대부 같은 소리 입니다.

라쿠1님의 댓글의 댓글

라쿠1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건 각자 개인적인생각이라고본다.

나는 최소한 내애기같으면 여자애가 갈보라서 데리고 못살지언정 어느정도 금전적으로라도 도와줄거같다.

코로나인데 잘지내고있냐
나는 한국에  오긴했는데 필이나 한국이나 할게 없구나 ㅋ
다시 들어갈날만 기다리고있네 ㅎㅎ

남작님의 댓글의 댓글

남작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최소한 내애기같으면 여자애가 갈보라서 데리고 못살지언정 어느정도 금전적으로라도 도와줄거같다." 

--> 사대부 적인 생각 입니다. 이 의견 존중 합니다..  다만 필리핀에서의 현지 생활이라면,, "막말로, 머 어쩌라고? 입니다 "...

저야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사는게 재미 없을 뿐...

꿀떡씨님의 댓글

꿀떡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이 중할지...?
그래서 친자 확인이라도 되면 그 여자를 믿고 데리고 사실라구여?
아빠 다른 아이 3명은 기본으로 낳아 키울 바바애 같은데요.
데리고 살다가 혹은 아이 포함 생활비 지원하는데 다른 씨 또 낳으면 어쩌실껀지....

기회를 잡았을때 과감히 손절하십시요. 시간이 흐르면 더 힘들어집니다

남작님의 댓글의 댓글

남작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자여도.. 내가 데리고 같이 잠자고 살 여자 아니면,
도와줄 필요 없습니다.

필리핀은 원래 그런 나라 입니다.

무슨 왜.. 한국 사람만 도의적인 책임 생각을 하는지..
그냥 로마법을 따르면 되거든요..

아니면, 적어도 여자가.. 내가 확실히 믿을 만한 여자이면 모를까요..

딱 보아하니. 코로나 때문에 먹고 살기 힘든데.. 올커니 하고 빨대 제대로 꼽으려 하는 것으로만 보이네요.

남작님의 댓글의 댓글

남작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님 뭔 소리이십니까...

필리핀에서는 CD 안하는게 기본이고 당연한 것 입니다.
커플사이에서 CD 쓰면 더 문제 생깁니다..

저도 실수로 한번 CD 썼다가,, "너 딴년이랑 했어?" 이 소리 나왔습니다. ㅡㅡ;;;;;;

천무대제님의 댓글의 댓글

천무대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거... 한 달에 반은 CD하고...
  (너의 건강을 위해)
  가임 기간에는 안하고...ㅎ

2. 여자에게 피임약 먹이고

3. 체외 사정하면 되지요 ㅋㅋㅋㅋㅋㅋㅋ

LeeJea님의 댓글

LeeJe…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그런 애들이기때문에, 임신시켜도 상관없다...?
같이 있으면 닮아간다고 이건 무신 필리피노같은 생각인지... 어이가 없군요.
필리피노가 전봇대에서 개처럼 오줌누면, 그것도 따라서 누겠군요 ㅎ

폰데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폰데로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의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내 자식이 맞다면, 기본적인 책임은 져야한다고 봅니다.
그게 싫다면, 전세계인들이 마음껏 ㅅㅅ 하고 놀으라고 만들어진 콘돔을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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