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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세월의흐름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425회 작성일 20-03-30 00:13

본문

여자애랑 다투다보니. 이런 글을 써서 오네요.

욕 같은데.모르겠습니다.

혹 아시는분 계실까요?

싸우다 삐진것 같습니다.


1.ewan ko sayo

2  bahala ka 

3.  makulit . paulit ulit

     마꼴잇은.개구쟁이?


댓글목록

LeeJea님의 댓글

LeeJe…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맥에 따라 조금씩 틀린데... 싸움중에 나온 말이니까..

1. "나도 몰라. (그러니까) 너가 알아서 해" 뉘앙스로 받아들이시면 되겠고요

2. "너 마음대로 해"

3. 역시 '개구장이' 라는 해석보단, 싸우는 상황에 맞게..

(왜 이렇게) 말썽을 부려!
(왜 이렇게) 고집을 부려!
(왜 이렇게) 말을 안들어!
(왜 이렇게) 장난을 쳐!

등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

꿀떡씨님의 댓글

꿀떡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싸우는 중이니...
1. 아 몰라! 내 알 바 아님! 내가 신경쓸 이유없어!
2. 니 꼴리는데로 하셔!!
3. 미친새끼

이중에서 3번은 분위기에 따라 "아유~ 요 귀여운 개구쟁이 ^^" 이렇게 쓰이기도 합니다만.... 1,2번은 그냥 나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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