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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바탕가스 항구에서 Astrotel Calamba(호텔)라구나까지 택시비 및 이동시간, 호텔 컨디션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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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까맹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65회 작성일 19-09-20 10:02

본문

안녕 하세요~

이번 10월 여행중에 한달전 페북에서 알게된 처자를 만나 보려고 합니다

처자가 살고 있는 곳은 Astrotel Calamba(호텔)라구나 근처인것 같습니다

처자가 일본 야쿠르트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주변 호텔 얘기 해 달라고 하니깐 여기를 알려 주네요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것은 그 처자가 평일에 휴가를 쓰지를 못한다고해서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패널티가 많데요)

제가 가 보려고 합니다

바탕가스 항구에서 Astrotel Calamba(호텔)라구나까지 택시비 및 이동시간, 호텔 컨디션 문의 해 보려고 합니다

아시는 고수님의 답변을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히무라님의 댓글

히무라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구에서 차 안막히면 호텔 까지 1시간 이면 갈수 있습니다.
호텔은 모텔 이므로 별 기대 안하시는게 좋아요.
차라리 거기 갈바 에는 라구나쪽 에 리조트 이용 하시는게 좋습니다.
공장 직원의 경우 급한 이유 없이 휴가 내기 힘이 들긴 해도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그리고 공장 직원이 페널티 지불이 어디 있나요.
회사 규정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그냥 경고장 한번 먹고 월급 하루치 깍이면 땡인곳도 있고 몇 일 suspension 주는 회사도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마닐라 외각 으로는  택시 없으니 이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가즈아111님의 댓글의 댓글

가즈아11…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구나 테크노 파크 회사 다니는 것 같은데.
하루치 월급이 깍입니다.
패널티라고 한다면 출석률 저하에 따른 평가저하입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85%또는 90%이상의 출석률이 안되면 진급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매니저가 아닌 이상에는 평가 보너스나 인센티브도 없기 때문에 아프다고 핑계대고 쉬는 애들 많습니다.

히무라님의 댓글의 댓글

히무라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고이 정답이죠. ㅎㅎ
계약직이면 뭐 그런거도 없으니깐 쉬는 애덜 많던데요.ㅎㅎ
not feeling well , meron LBM .  젤로 많이 듣는 변명인거 같네요.

까맹님의 댓글의 댓글

까맹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변 감사 드립니다..님 말씀대로 하루 제끼라고 말했다가 디게 혼났습니다..저에게 결석은 못한다고 안된다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또 그얘기 한다고 저보고 남들하고 틀릴줄  알았는데...저보고 너무 이기주의자라네요..ㅋㅋ 암튼 좋게 얘기해서 그 처자 기분은 풀어줬네요

까맹님의 댓글의 댓글

까맹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변 감사드립니다..구글 지도 검색해보면 그다지 시골은 아닌듯 하던데 바탕가스에서는 택시도 많지만 제가 가고자하는곳에는 택시 잡기가  힘든가요? 호텔에서 택시 서비스(콜)도 안되는가요?
택시가 없을 정도면 정말 그 처자 보러 가는거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듯 하네요..

히무라님의 댓글의 댓글

히무라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굳이 톨비나 지역이나 칼람바 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 하네요.
그쪽에 톨비나 터미날이 있어서 바탕가스 항구로 가거나 마닐라로 가는 차편 겁나 많을 텐데요.
이도 저도 아니면 중간 지점인 리파에서 만나면 버스 타도 두분다 30분 거리 밖에 안되는 지역에다 그쪽에 몰도 가깝고 괜찮은 호텔도 있고 12시 넘어서 까지 운영하는 작은 술집 들도 군데 군데 있는데 왜  굳이 저는 9시 이후에는 암것도 없는 시골에서 머물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될 뿐 입니다.ㅎㅎ
톨비나 지역은 시골 입니다. 바탕 가스 나 리파 보다는 한참 뒤 떨어 져 있습니다.
뭐 좀 결근 싫어 한다는거 보면 보통 다른 피나랑은 좀 다르긴 하네요..ㅎㅎ

참고로 하루 보실껀데 굳이 꼭 만나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냥 사뱡 가서 하나 만나 시거나 바탕가스 항구쪽 처자 지금이라도 알아 보시는게 빠를꺼 같습니다. ^^

까맹님의 댓글의 댓글

까맹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히무라님 조언 새겨 듣겠습니다...서로 양보해서 리파쪽에서 만나보자고 해볼께요..그것도 힘들다고 하면 여기서 손절 할께요..

까맹님의 댓글의 댓글

까맹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그런것 같아요..제가 하루 제끼면 그에 대한 경비 같은건 다 준다고 했지만 되레 저보고 이기주의라고 디따 혼냅디다..아직 어린 처자인데 제대로된 처자같긴 하네요

폰데로사님의 댓글

폰데로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젖티비 처럼 하루 결근에 몇천페소 페널티 ..그런건 없죠. ㅋㅋ
그래도 걔들 입장에서는 하루 일당 까이는건 손해가 막심하죠.
까맹님이 한 5일 결근해서 손해보는 거, 메꿔주세요.
그래도 젖티비 하루 페널티보다 싸겠죠. ㅎㅎ

마닐라에서 바탕가스까지 쿠폰택시가 보통 3000~3500 페소 합니다.
아마 바탕가스 왔다가 마닐라로 돌아가는 택시를 잡거나
그냥 미터택시 타도 그 이하일 겁니다.
미터택시 잡고 2천페소 딜하면 될거 같은데요?
바가지만 없다면요~
시간은 한시간 반 정도 잡으면 되겠네요.

까맹님의 댓글의 댓글

까맹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답변 감사 합니다..그 처자를 하루 제끼고 바탕가스로 오라고 하는건 어려운듯 합니다..제가 당신의 나라이니까 당신이 바탕가스로 오는것이 더 쉬운게 아니냐고 말하니 그 처자는 여자가 어떻게 혼자서 그 먼거리를 가냐고 그러네요..자기도 그나라 남자들 무섭데요..;;;; 암튼 저는 영어도 너무 젬병이라 갈지말지 고민입니다..가서 하루자고 다시 되돌아와서 사방으로 들어가야 하거든요..제 일행들과 10일 일정으로 사방들어가서 저혼자 중간에 잠시 그 처자 만나보려고 했던것이라 안전문제도 살짝 겁도나고요..

parrot님의 댓글

parro…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버스 112페소!
택시 1,000페소!
평균 500페소 내외로 갈 수 있네요!

거리는 60km 정도, 소요시간 1시간 내외...  길면 2시간.

https://www.rome2rio.com/s/Batangas/Calamba

영어가 가장큰 복병이군요!
혹 방생할 의향이 있으시다면...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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