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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Jtv걸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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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나야나호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5건 조회 413회 작성일 19-03-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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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1회 꾸준히 방필, 방벳, 방타이하는 올해 30짜리 청년입니다. 뭔가를 하기위해(?)보다는 그냥 편안하게 쉬는 느낌이 좋고, 물가가 싸서 주기적으로 동남아 여행을 다니는 편인데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친구 한명이 마닐라에 위치한 제법 큰 jtv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친구와 친구여자친구가 영상통화를 하는데 옆에 제스타일의 여자애가 있길래 소개해달라고 하여 그냥 일상적인 대화만 하는정도로 그 친구 여친의 친구와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여행은 고추6인팟으로 세부를 가보자! 라고 술자리에서 얘기가 되어 세부행 여행을 추진하다 친구가 마닐라에 있는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고 하여 그냥 알겠다 라고만 하고 친구 여친의 표를 발권하였습니다. 몇일후 친구가 또 여친과 영상통화를 하는데 제가 친구여자친구에게 장난으로 그녀와 함께 세부에 오지 않을래?라고 물었더니 그걸 또 제 소개녀에게 얘기를 했는지 제 소개녀가 저에게 본인도 세부에 오고싶다고 합니다. 

당연히(?) 표는 저보고 끊어달라고 하는데....저도 그정도는 해줄 생각이 있긴 합니다만... 한국인 정서로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이 소개녀는 무슨 생각으로 세부에 온다고 하는 걸까요 고작 사진만보고 제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건지, 그냥 호구를 이용해서 여행을 하고싶은건지... 오면 같이 자고 같이 자다보면 무슨일(응?)도 생길건데.. 고수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ㅎㅎ

댓글목록

parrot님의 댓글

parro…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TV 유흥업소 종사자 입니다!
(비하할 생각은 없어요.)
그녀도 JTV 녀로 추정합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
그런데, 다 믿지 마세요!
발권까지 다 해놓고도, 안올 수있어요.
그들 문화입니다.

그런데, 올 확률이 많아보이네요! 님의 경우는...

나야나호구님의 댓글의 댓글

나야나호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걱정인게, 친구 여자친구는 100%올것같습니다만....한번도 보지못한 소개녀에게 표를 발권해주었는데 안오면 상당히 난감할것같아서...ㅎㅎ 고수님 말 듣고 일단 한번 발권해 보겠습니다!!!

알랙스김님의 댓글

알랙스김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들은 어느정도 마음에들면 즐기려는 성향이 있는데 그때 가서 일이 있으면 안가면 되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약속이라는 개념이 그닥.....ㅠㅠㅠ
즐거운 여행 되세요..

에스토리야헤님의 댓글

에스토리야…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단하게 말해서
도랑치고 가재잡고
님도보고 뽕도 따고....

티켓 끊어주고 좋은 방잡고 재워주고 쇼핑시켜주고 각종 경비 다 대주더라도 헤어질땐 수고비 요구 할 확률 높습니다.
업소 페널티 네 뭐네
누가 아프네
월세 내야하네 등등.....

표 끊기전에 모든 부분 확실히 하고 진행하시길.....

마닐라 JTV 걸 잘못 만나면 코 베 갑니다.

폰데로사님의 댓글

폰데로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연히!!
돈 벌면서, 럭셔리하게 놀고 싶어서 그렇겠죠.

jtv녀 친구면, 그리고 단순 소개만 하고 실제 만나지도 않았는데, 온다는건 그 "소개녀"도 업소녀라고 봐야겠죠?
일반인 친구들이 그럴리는 없지만요.
인생에 잠깐이라도 유흥쪽에 스치기라도 한 아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도 여친의 친구를 제 친구에게 소개하고, 사진만 몇장 보고... 오라고 하면 옵니다.

분명한건 이경우는 소개팅의 개념이 아니라.
당연히 "일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에스토리야님 말씀처럼.
돈들어가는 항목에 대해서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뱅기표, 호텔, 식사는 내가 해결하겠다. 너는 추가로 얼마 주기를 원하냐?

이런거 없이 그냥 즐겁게 놀다가 바이바이 하면
세부가서 여행 마지막에 진상을 맛보고 기분 잡치거나
나중에 친구의 여친을 통해서 압박들어올 겁니다.
어떻게 돈도 안줄 수 있냐고...
만약 친구와 친구 여친이 사이가 좋다면, 친구도 돈좀 주라고 압박할 거고..
골치아퍼 집니다.

일명 "도시락"에 해당 되겠지요.
그 아이가 님을 진짜 맘에 들어하고 좋아하면, 돈을 안 받거나 조금만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님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막상 만나보니 뭔가 맘에 안들 수도 있지만, 그래도 계속 데리고 있어야 하구요.
혹시 그애가 진상을 피워도, 친구의 여친 선에서 정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면도 있구요.

남작님의 댓글

남작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 일단. 기본적으로 떠날때까지 같이 잠은 자겠네요.. 밤일도 당연히 하고..
둘다 젊으니까.. 젊음을 즐기시면 됩니다.

애만 안만들면 돼요.

koreabb님의 댓글

korea…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뱅기표 끊어달라면 끊어주니 끊어달라는거죠..
님이 첨이 아니라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이해할려고 하지마시고, 그녀 직업을 그녀를 인정하세요.
그리고, 기브 앤 테이크 하시구요.
즐기러 갔으니 즐기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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