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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 300점 ] 바바에와 연애 결혼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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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나미깡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337회 작성일 18-03-13 21:19

본문

바바에와 연애, 결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겐 당장의 일이 아니지만 이미 실행하신분들의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여건에 따라 정답이 없는 문제라 직접 하고 계신분들의 각 경우의 장단점 같은 디테일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데리고 올수 있을때까지 절대 결혼하지 않고 미룬다.

 

2. 이민갈때까지 결혼을 계속 미룬다

 

3. 제주(또는 필리핀)에서 결혼먼저하고 주말부부처럼 살다가 데리고 온다.

 

4. 제주(또는 필리핀)에서 결혼먼저하고 주말부부처럼 살다가 필리핀으로 이민간다.

 

5. 데려와서 먼저 살아보다가 결혼한다.

 

6. 이민가서 먼저 살아보다가 결혼한다.

 

7. 제3국에서 결혼해서 정착한다.

 

8. 결혼할것 처럼 하다가 실증나면 헤어지고 다른 상대 찾는다 (이경우는 답변 안주셔도 됩니다^^)

 

 

실제 실행에 옮기신분이 계시면 본인이 하신 방법에 소요된 시간(기간)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날아라김대리님의 댓글

날아라김대…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에서 정착하느냐에 따라 절차나 과정이 조금은 달라지겠으나, 보통 필리피나와 결혼하여 한국에 입국까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3개월 이상...이 소요됩니다.
절차는 주필 대한민국 대사관 홈페이지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하시고,

아직 마음의 결정이 되어 있지 않으신 듯 한데, 미리 여러갈래의 길들을 알아보실 필요는 없으실듯 해요.

상기 번호 중엔 1번이 제일 현실적으로 보이고요.
5번이 제일 비현실적인 방법으로 보이네요.

8번도 현실적으로 보이는 건...
제 느낌적인 느낌이겠지요?

나미깡님의 댓글의 댓글

나미깡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장의 일이 아니라 알아본게 전혀없었는데
간단하지만 많이 도움되는 얘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번은 늘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라 대리님 느낌이 맞습니다.

컴테크님의 댓글

컴테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생각으로 국제결혼하실 거면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사세요. 결혼이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더욱이 필녀들의 경우 결혼하게 될 경우 이곳 이혼은 한국이나 다른 나라처럼 쉽게 이혼하고 다시
결혼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닙니다. 피노이들에게는 이혼에 들어가는 비용이 1년치 연봉입니다.
그것도 안쓰고 모아야 가능한 금액이구요.

이런 생각으로 쉽게 필녀에게 접근해서 애 만들면 한국으로 달아나는 몹쓸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계시나요? 자기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은 커녕 연락끊고 잠수해 버리는 그런 나쁜놈들 때문에
한국인 이미지가 나빠지는 겁니다.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진지하게 필녀와 결혼을 생각하신다면 최소한 1년 이상은 교제해 보세요.
그리고 상대방의 가정 환경도 살펴보시구요. 정말 중요합니다. 많은 코필 가정들이 불화를 겪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가 처갓집 지원 문제로 많이 다투게 됩니다. 그들에게는 한국인 사위가 ATM으로 돌변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가정 환경 살펴보는 것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이 차는 가급적이면
크게 차이나지 않는 필녀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본인 스스로 영어나 타갈로그등이 완벽하게 프리토킹
할 수준이 되지 않는다면 조금 더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로 많이 다투게 되는데
이런 일들이 있을때 대화 수준이 떨어지면 둘 다 스트레스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결혼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http://cafe.naver.com/philhug 여기 가입하시고 코필
가정이 겪는 수많은 인생 이야기들 읽어보시고 그 이후에 결혼할 확실한 동기가 부여되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결혼의 모든 ABC는 카페에 있으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결혼은 현실입니다. 소꿉장난처럼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시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나미깡님의 댓글의 댓글

나미깡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대한 오래 보고 고민하려고 하는데, 계속 조금씩 말리고 있습니다.
카페 정보 감사하구요,

한가지 이상한건 집에 초대를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집보여주고 초대한다고 하는데 이아이는 얘기만 하고 보여주질 않습니다.
한편으론 다행인것 같기도 하지만 조금 이상합니다.

혹시 집을 공개하는것 과 안하는것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필리핀 문화를 잘 알지 못해서. 시간여유 있으시면 한번 더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른 내용들도 여러번 읽어보고 명심하겠습니다.

컴테크님의 댓글의 댓글

컴테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필리핀 문화를 어느 정도 이해하셔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어중간한 사이일 경우 쉽게
본인의 집에 데려가기 힘든 걸 수도 있고 정말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또는 치안이 안 좋은 지역이라
데려가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그럴 수도 있고 사연은 여러가지 입니다.
현재 교제하는 여성 분에게 어떤 방법이라도 대쉬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회원님은 이곳
필리핀에 거주하고 계신가요? 만약 대쉬한 경험도 없고 이 곳 필리핀 거주도 아니라고 한다면
결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쉬부터 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필리핀은 슈터라고 해서 예쁜
바바에들에게는 많은 남성들이 구애를 합니다.

그렇게 대쉬하는 많은 슈터들 중에 본인이 맘에 드는 사람과 교제를 진행하고 그 이후 맘에 들 경우
자신의 가족에게도 소개를 해서 정식으로 교제 인정을 받는 겁니다. 이 단계까지 진행하였다면
대부분 남자 혹은 여자에게 다른 문제가 없는 한 결혼 상대자 임을 암묵적으로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아직 집 공개도 안 했다면 우선 제대로 된 대쉬부터 시작해서 나는 너를 사랑한다라는
확실한 한방을 먹이시고 제대로 구애하신 후 가족 분들도 만나서 정식적인 승인을 받으세요.
그러나 아직 어중간하게 생각되고 있다면 그냥 엔조이만 하시기 바랍니다.

필녀들에게도 결혼은 현실입니다. 물론 자국의 남자보다야 잘 사는 나라의 외국인이 더 백마탄
왕자님이겠지만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먼 곳에 있는 남친보다 가까운 곳에서 나를
더 사랑해주고 챙겨주는 사람들에게 더 쉽게 몸 주고 맘 주는 사람들이 피노이 들입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제 주변에서 본 코필 커플 중에서도 이런 케이스로 이혼 당하고 다시
필리핀에 들어와 살면서 전에 사귀었거나 또는 한국에서 사귄 필리핀 남친과 정을 나누고 애 만들어
낳은 친구들도 여럿 있습니다.
설마 나에게 그런 일이? 라고 생각하시기 전에 나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해
보시고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고 왜 결혼을 생각한건지도 생각해 보시고 최소한 1년 정도는
그녀의 삶과 행동 그리고 가족들은 어떠한지 꼼꼼히 살펴보시고 이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때 천천히 두 사람의 결혼을 진지하게 얘기해 보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언드리자면 일반인이 아닌 유흥업 쪽에서 근무하는 바바에라면 결단코 결혼은
생각하지도 마시고 그냥 엔조이로 끝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흥업 쪽 바바에 만나서 잘 사는 경우는 주변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위의 경우가 아니라면 정말 진지한 고민 후 풀리지 않는 문제들
쪽지로 문의해 주시면 최대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rust26님의 댓글

Trust…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뭐 ATM이 되었지만...요즘은
울집 마당 및  가게 청소라도 해줘야 ATM 작동합니다..ㅎ

우물안 개구리 같은 피나이에게 뭘 깨우쳐 주고 싶고
답답함을 느끼면 결혼은 생각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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