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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필리핀 한국대사관 세부 분관 현지직원 사망 후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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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0-08-0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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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분관-1.jpg

필리핀 한국대사관 세부 분관

 

[필리핀-마닐라] 장익진 기자 (07-31 10:17:46) = 필리핀 한국대사관 세부 분관에서 근무하던 현지 직원 한 명이 숨진 뒤 코로나-19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공관에 비상이 걸렸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필리핀 주 세부 한국 분관에서 일해 온 현지 남성 행정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이 직원은 기침과 몸살 등 의심 증상을 보였다가, 숨진 뒤 현지 의료 기관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외무부 소속 해외 공관에서 직원이 코로나-19로 숨진 건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공관 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공관에선 한국인 10여 명을 포함해 전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상태로 근무하고 있다.

 

세부 분관은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 등을 위해 다음 달 7일까지 공관을 임시 폐쇄한 상태이다.

 

주 세부 분관은 필리핀 중부 센트럴 비사야 지역의 영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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