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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쿠웨이트 살해 메이드 검시에서 성적 학대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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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2건 조회 268회 작성일 20-01-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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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에서 살해된 比 人 메이드의 시체를 NBI가 검시 성적 학대를 받은 것으로 판명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쿠웨이트에서 살해된 필리핀 가사 노동자 (가정부)의 제아네린 · 비랴벤데 씨 (26)가 성적 학대를 받은 것이 국가 수사 국 (NBI)의 검시 결과 나타났다고 게바라 법무장관이 13일 밝혔다.

 

법무부 장관에 따르면 검시관은 비랴벤데 씨의 시신이 9일에 돌아온 집에서 가까운 코타바토에서 다음날 10일에 열렸다.

 

그 결과, (1) 성적 학대를 받은 것이 분명한 흔적이 있었다 (2) 부상이 치료한 흔적이 있고, 죽기 몇 주 전에도 폭력을 몇번이나 부진되었다고 한다.

 

비랴벤데 씨는 쿠웨이트 내무부 직원에게 고용되어 있었지만, 직원의 아내에 의해 지난해 1228일 사망했다. 병원으로 이송되었을 때 이미 사망했고 온몸에 파란 멍이 있었다는 간호사의 이야기다.

 

일부 영자 신문에 따르면, 두개골이 골절되어 있었다. 직원 부부는 쿠웨이트 당국에 이미 체포되어 있다고 한다.

 

쿠웨이트 보건부에서 나온 시체의 방부 처리에 따른 병원의 인증서에 따르면, “충격과 혈관 신경계의 수많은 상처 때문에 급성 심장 마비 · 호흡 부전이 일어난 것이 사망 원인이라고 했다.

 

필리핀 측은 NBI에 의한 현지에서 시신 검시를 쿠웨이트 측에 요구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시신이 방부 처리되고, 필리핀 국내에 돌아와서 검시되었다.

 

비랴벤데 씨는 지난해 9월께 알선업자에 대해 학대와 임금 체불을 호소했지만 업체는 대응하지 않았다. 사건을 받아 필리핀 정부는 14일 쿠웨이트에 새로운 가사 노동자의 파견을 중단하고 있다.

 

댓글목록

louse님의 댓글

louse 작성일

돈많은 중동넘들 사서 쳐먹지 ~~~

무료좋아님의 댓글

무료좋아 작성일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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