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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작년 성립한 성희롱 금지법 관`민일치 운영 세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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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1건 조회 15회 작성일 19-11-0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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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의 성희롱 금지 안전 공간 법의 운용 세칙이 결정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길거리, 학교, 직장 등 공공장소에서의 성희롱 금지하는 안전 공간 법시행 세칙이 최근 확정됐다. 혼티베로스 상원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여성 · 어린이 · 가족 관계와 남녀 평등위원회등이 주도하는 형태로 법의 강화를 도모했다.

 

동법은 교육 시설과 도로 등의 성희롱을 금지하고 있으며, 두테르테 대통령이 서명 올해 8월에 시행되었다.

 

이번 세칙은 인터넷에 항상 따라 다니거나 사생활 침해 여성 · LGBT (성적 소수자)를 정신적으로 얕보는 코멘트도 금지 대상으로 했다. 성희롱 고소에 혐의로 기소될 경우 10~ 50만 페소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한다.

 

세칙의 공동 서명은 교육부, 노동 고용부 기술 교육 기술 개발국 (TESDA), 수도권 개발청, 국가 경찰 등 정부 기관 외에도 여성 인권 단체 등 비정부기구도 참가하고 있다.

 

동법의 설계도를 그린 혼티베로스 의원은 여성과 LGBT에 있어서 혁신적인 것이 될 것이라고 환영을 표명했다.

 

댓글목록

calcom님의 댓글

calco… 작성일

법의 시행이 잘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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