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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카티 호텔에서 매춘 적발 중국인 여성 35명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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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246회 작성일 19-10-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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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티 호텔에서 7일 심야 중국인 여성 성매매를 하던 이용객 약 20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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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보호된 중국인 여성들 = 수도권 경찰 마카티 경찰서 제공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수도권 마카티 포부라시온 호텔 맥스 호텔” 7일 자정 중국인 여성에게 매춘을 시키고 있던 중국인 남자 2명이 불법 취업 알선 등의 혐의로 체포되어 고객의 중국인 남성 20명도 매춘 혐의로 체포되었다.

 

중국인 여성 35명은 피해자로 보호되었다고 수도권 경찰 마카티 경찰서에의 취재로 밝혀졌다.

마카티의 비나이 시장은 사건을 받아 9맥스 호텔에 영업 정지 처분했다.

 

마카티 경찰서에 따르면 고객은 인터넷을 통해 체포된 매춘 알선업자와 연락하여 1인당 2만 페소 (5십만원)와 호텔비를 지불하고 성매매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수도권에서는 중국인 여성이 얽힌 매춘 사건의 적발이 잇따르고 있으며, 930일 마카티에 클럽에서 적발된 중국인들 14명이 체포되어 중국인 여성 91명과 필리핀 여성 4명이 보호되었다.

 

파라냐케 시에서도 9월에 경찰이 스파를 적발, 성적 서비스를 하고 있던 중국인 여성 51명을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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