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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필리핀 각료들의 18년 자산 빌랴 장관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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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19-06-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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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료의 자산 공개에 빌랴 공공 도로 장관이 1, 알폰소 쿠시 에너지 장관이 2위를 차지

마크 빌랴 DPWH.jpg

/마크 빌랴 DPWH 장관/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두테루르테 정권의 각료들 24명이 2018년에 제출 한 자산과 부채`자산의 계산서(SALN)이 공개돼 지난해에 이어 재벌의 후계자 이기도한 빌랴 공공 도로 장관이 자산 14828만 페소에서 정상에 올랐다.

 

2위 역시 지난해처럼 쿠시 · 에너지 장관 (자산 138554만 페소)이었다고 온라인 뉴스 라프레1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3위는 마르코 폴로 호텔 체인을 보유한 도밍게즈 재무 장관 (36678만 페소), 4위는 투가데 교통 장관 (3635만 페소), 5위는 각료가 아닌 전 뉴스 캐스터 안다나 대통령궁 보도 반장 (16040만 페소)이 들어갔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두케 보건 장관 (12007만 페소) 페루니아 국가 경제 개발청 장관 (11409만 페소) 록신 외무 장관 (1652만 페소) 파넬로 대통령 대변인 (7289만 페소) 라페냐 기술 교육 기술 개발국 (TESDA)국장 (7074만 페소)순이었다.

 

24명 중 자산 최하위는 데라페냐 과학 기술 장관이 503만 페소, 1년 중 가장 자산 증가율이 높았던 것은 부리오네스 교육 장관의 44,1% 증가했지만, 자산 자체는 961만 페소에서 순위는 2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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