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korex
jnmal

전체 가입 회원수 : 181,812 명

[정치] 比 美 해안 경비대는 남중국해의 스카버러 암초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1건 조회 81회 작성일 19-05-16 07:56

본문

比 美 양국이 군사연습, 해안 경비대 중국 선박도 감시

 

중국선박감시.jpg

14일 루손 섬 서쪽의 남중국해 · 스카버러 앞바다에서 합동 훈련을 하는 미국 해안 경비대 (전방)과 필리핀 해양경비대 (왼쪽 후방) (AFP = 시사)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필리핀 해안경비대와 미국 해안경비대는 14일 오전 루손 섬 북부 서쪽 해안의 남중국해 · 스카버러 암초 앞바다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 암초를 둘러싸고 중국과 필리핀 사이에 영유권 분쟁이 합동 연습 중 중국 감시선이 적어도 2척이 멀리서 연습을 지켜봤다. 그러나 필리핀 해안경비대 바리로 대위에 따르면 중국 측에 의한 방해 행위 등은 없었다.

 

연습은 회수를 목적으로, 比 美 해안 경비대는 여객선이 침몰한 사태를 상정하여 승객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比 美 해안 경비대간에 원활한 연락을 서로 교신 할 수 있도록 통신 훈련도 실시했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15일 마닐라의 항구에 귀착. 18일까지 수도권에 머물면서 필리핀측이 주최 하는 환영 만찬 등에 대원들이 참석한다.

 

루손 잠발레스 주 서쪽 약 230킬로미터에 있는 스카버러 암초를 둘러싸고 아키노 전 정권 하에서 한때 중국이 실효 지배하고 인 필리핀인 어부들을 쫓아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20166월에 취임한 두테르테 대통령이 친중 외교 노선으로 전환, 동년 10월에 베이징을 방문하여 시진핑 국가 주석과의 사이에서 스카버러 암초를 둘러싼 사실상 영유권 문제 는 보류로 합의했다. 따라서 필리핀 어민도 같은 암초 주변에서 고기잡이를 재개 할 수 있도록 했다.

 

댓글목록

늘푸른청춘님의 댓글

늘푸른청춘 작성일

기사 잘 봤습니다.

Total 10,82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jeonnam
sub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