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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MRT가 1주일 운행 중지, 대체 버스 운행 정체 악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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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19-04-15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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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다리로 수도권 동부를 잇는 MR`3호선이 정비를 위해 15일부터 1주일 운행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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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파사이시를 달리는 MRT (자료 사진, EPA = 시사)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서민의 다리로 걸프 지역에서 동부를 잇는 수도권 철도 (MRT) 3호선이 정비를 위해 15일부터 1주일 운행을 중지 한다. 교통부는 그동안 18, 19일을 제외하고 이용자에 대한 대체 수송 버스를 엗사 대로에 하루 140대를 증편한다고 발표했다.

 

성주간의 귀성도 시작되고 있으며, 특히 4일간 연휴가 시작되어 “15 ~ 17일에는 평소보다 엗사 대로에 심각한 정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체 버스는 오전 5~ 오후 9시까지 MRT와 같은 요금으로 운행된다. 남북 양방향 운행에서 엗사 대로를 따라 역 부근이 승강장이 된다. 일반 노선버스 등과 같은 역이나 버스 정류장이 없는 곳에서도 승하차가 가능하다.

 

부활절 전의 성 주간이 시작된 14, 루손 지방 각지로 향하는 퀘존 시티 쿠바오 지구와 파 사이시의 버스 터미널에서는 거룩한 주 방학을 이용하여 지방의 고향에서 보내는 시민들이 버스터미널에 열을 지었다.

 

파라냐케시는 지난해 11월 필리핀 최초의 통합 터미널이 오픈했지만, 주로 카비테, 바탕가스 양`주와 수도권으로 향하는 버스나 지뿌니가 발착하고 있을 뿐. 엗사 대로 가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여전히 많다.

 

에레아살 수도권 경찰청장은 성주간 기간 동안 경찰관 11500명을 버스 터미널과 공항, 항구에 배치하는 것 외에 임시 파출소를 곳곳에 마련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성 주 중 수도권 서부를 서비스 지역으로 하는 수도 회사 마이니라드 워터 서비스가 수도관 등의 정비를 예정하고 있으며, 17 ~ 20일까지 케손과 마닐라 양시 등 수도권 일부와 카비테 주 바코올 시에서 주로 야간 단수를 예정, 마닐라 전력도 마카티의 일부 등 시설 정비를 위한 정전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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