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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앙은행 총재 인플레이션 진정으로, 5월에 금리 인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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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2건 조회 32회 작성일 19-04-1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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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크노 총재는 인플레이션 진정을 받고, 5월에 금리 인하를 검토할 의향 표명

벤자민 디오크노 중앙은행총재.jpg

/벤자민 디오쿠노 중앙은행 총재/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필리핀 중앙은행의 디오크노 총재는 13, 5월 정례 통화 정책위원회에서 인플레이션 진정을 받고, 정책 금리 인하를 검토할 의향을 밝혔다.

 

총재는 3월 취임 이후 금리와 지급 준비율 인하 등 금융 완화를 시사하고 있지만, 시기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처음으로 금리 인하 관측이 강해 보인다.

 

한편, 2019년 예산 성립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나, 세계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와 엘니뇨에 의한 농산물 생산에 미치는 영향 등 인플레이션 압력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중앙은행은 이러한 경제 상황 및 4월 인플레이션 동향을 파악하면서 금융 완화에 대해 신중하게 판단할 방침이다.

 

디오크노 총재는 20개국 (G20)재무 장관 ·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 방문 중 미국에서 미국 언론의 인터뷰에 응했다. 총재는 이 중 인플레이션은 정상화됐다고 전제하고 문제는 금리 인하를 할 것인지가 아니라 그시기라고 말하고 59일 통화 정책위원회에서 주요 의제가 될 것이라고 시사했다.

 

필리핀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 물가 지수 (CPI)상승률은 3.3%5개월 연속 하락, 정부 목표의 2 ~ 4% 수준을 2개월 연속 유지했다.

 

중앙은행은 지난해 기준 금리를 5차례 인상, 다음날 물 차입 금리를 연초 3%에서 4,75%로 했다. 올해 들어 물가가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판단, 금융 정책위원회는 4,75%로 동결했다.

 

디오크노 총재는 "“금리 인하와 지급 준비율 인하의 여지가있다며 금융 완화에 강한 기대를 배이게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세계적인 경제 침체와 고유가 엘니뇨 영향으로 식료품 가격 상승 등, 인플레이션 압력의 우려를 지적했다. 중앙은행은 계속 물가 상승을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금융화를 발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목록

천사디요님의 댓글

천사디요 작성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신님의 댓글

자신 작성일

좋은전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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