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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도권의 단수는 14일부터 퀘존 시티 전역, 마카티의 고급 빌리지에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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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3건 조회 147회 작성일 19-03-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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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jpg

집에서 가지고 온 물통이나 휴지통 등으로 물을 받는 주민들 = 수도권 만달루용 시에서 13일 촬영 (EPA = 시사)

 

[마닐라=마간다 뉴스통신] 장익진 기자 = 마닐라 수도권 동부를 중심으로 계속 단수는 지역이나 시간이 확대되고 있으며, 마닐라 워터 (MW)사는 13, 퀘존 시티의 МW 사가 공급 전역과 마카티의 고급 주택가 등에서도 14일부터 계획 단수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단수의 원인에 대해 MW 사는 지금까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가뭄과 유일하게 설명해 왔지만, 공공 도로 산하의 수도권 수도국 (MWSS)은 원래 MW 사의 공급 체제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이번 사태를 초래했다는 견해도 보이고 있다.

 

MW 사에 따르면, 만달루용 시와 산후안시 등에서 1주일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장기 계획 단수는 14일부터 퀘존 시티 등에도 확대. 퀘존 시티에서 오후 5시부터 오전 4시까지 11시간 단수된다.

 

마카티 빌리지 고급 주택가의 포브스 파크, 다스마리냐스, 마가랴네스 번화가 부르고스 거리가 있는 포부라시온 등 총 17지구가 오후 5시부터 오전 6시까지 13시간 단수된다.

 

퀘존 시티의 로빈슨 목련 몰, 오티가스 지역의 일부 빌딩 등은 13일부터 단수가 시작되었다. MW 사가 단수 지역으로 발표하지 않은 파라냐케 시의 일식 레스토랑 등에서도 단수가 일어나고 있다는 정보도 있다.

 

한편, 수도권 수도국의 벨라스코 국장 등은 13일 기자 회견에서 "MW 사의 공급 지역은 하루 175천만 리터의 물 수요가 있지만 회사의 공급 능력은 116억 리터였다"고 밝혀, 이번 가뭄 이전부터 공급 체제에 문제가 있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벨라스코 국장은 또한 회사의 저수 시설의 미비와 주요 수도관에서 새는 '등도 이번 사태를 초래한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수도권의 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에는 수도권 북쪽 케손 주의 칼리와 댐 건설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도 말했다.

 

수도권 수도국은 지난해부터 수도권의 새로운 수원지 확보를 위해 칼리와 댐 건설 사업에 환경 친화적 증 (ECC)의 발행을 서두르라고 환경 천연 자원부에 요청 해왔다.

 

그러나 환경부는 건설 예정지에서 벌목되는 나무의 수를 특정하는 등 심사를 진행 중인데 ECC는 아직 발행되지 않는다. 칼리와 댐 사업은 중국이 대출을 실시하는 것으로 필리핀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댓글목록

딸바보님의 댓글

딸바보 작성일

단수... 미세먼지....? 단수가 날까?

wldbsdlaehk님의 댓글

wldbs… 작성일

기사 잘읽고갑니다!!

늘푸른청춘님의 댓글

늘푸른청춘 작성일

기사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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