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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토익 평균성적 683점 '전세계 12위'…1위는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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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간다통신 댓글 2건 조회 116회 작성일 21-05-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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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 '2020년 토익성적 분석]

 

한국 작년보다 5점 올라아시아에선 2

10~20대가 80%응시29.3%'취업'목적

 

지난해 우리나라 토익(TOEIC) 평균 성적은 683점으로 전 세계 12, 아시아 2위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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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익위원회는 지난해 토익 시행국 32개국 토익 응시자들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응시자들의 평균 점수가 전년보다 5점 상승해 12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토익 평균 성적은 독일이 듣기(L/C) 443, 읽기(R/C) 384점 등 826점으로 가장 높았다. 2위 필리핀(773), 3위 튀니지(750), 4위 코스타리카(749), 5위 칠레(745), 6위 포로코(744), 프랑스(740), 스페인(738), 니카라과(723), 페루(719) 순이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필리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 토익 응시자들을 연령대로 보면 2125세가 43.1%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20세 이하(20.7%), 26~30(16.8%)가 이어 10~20대가 전체 80.6%를 차지했다. 응시 목적은 취업이 29.3%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은 학습 방향 설정(26.1%) 졸업(23.7%)의 순이었다.

 

응시 목적별 평균성적은 취업이 636점으로 가장 높았고, 학습방향 설정(589), 졸업(585), 언어 연수성과 측정(552), 승진(542) 등이었다. 자세한 자료는 ETS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목록

궁금하네요그냥님의 댓글

궁금하네요… 작성일

12위 .............. 10위권 이내일줄알았는데

pala1234님의 댓글

pala1… 작성일

필리핀은 당연히 넘사지..영어로 생활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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