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전체 가입 회원수 : 182,969 명

앙헬레스/클락 앙헬 펜트하우스 냄새

페이지 정보

글쓴이 : 올양파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793회 작성일 19-09-23 01:55

본문

얼마전에 앙헬 펜트하우스 3박하고 돌아왔습니다.


2번째 방문이었는데 질식해서 죽을뻔 했네요.


7층 엘리베이터 내려서 맨 끝방이었는데 둘쨋날부터


샤워부스에서 하수구 냄새가 진동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좀 개코이긴 하지만 둘쨋날 새벽에 문열고 들어오면서부터


온방에 퍼진 하수구 냄새땜에 도저히 못참겠어서 하우스키핑에


전화해서 방에 좀 와서 체크좀 해달라고 2번이나 전화했건만


결국은 오지않아서 유리 출입문 닫고 잠들어 버렸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전화했더니 직원 두명와서 확인하고 방 바꿔달라고


하니 1층에서 얘기하라고 하네요.


1층가서 얘기하니 하니 일반룸이 풀리북이라 바꿔줄수 없다는 말만 하고


향수 얘기만 하길래 짜증나서 1650페소 내고 큰방으로 옮겼습니다.


같은층 쓰는 친구방도 샤워하면서 물 내려갈때는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나름 워킹스트리트에서 가깝고 가성비 좋은 호텔이라 아쉽지만 전 앞으로 이용 못할것 같네요.


전객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호텔의 대응과 진한 향기의 추억 때문에 바이바이 합니다.


혹시 가시는분들 참고만 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댓글목록

포인트 정책 [쓰기 100 | 읽기 0 | 코멘트 15]
Total 1,315건 1 페이지
호텔 스토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2-19 1776
공지
12-14 1464
공지
07-09 2096
공지
11-03 8045
공지
06-10 25170
공지
07-04 18311
1309
11-13 130
1308
11-11 146
1307
11-09 120
1306
11-06 378
1305
11-03 169
1304
11-03 119
1303
11-02 329
1302
10-31 296
1301
10-31 244
1300
10-29 176
1299
10-21 282
1298
10-21 313
1297
10-21 326
1296
10-21 307
1295
10-21 288
1294
10-11 744
1293
10-11 511
1292
10-11 322
1291
10-09 867
1290
10-09 599
1289
10-05 477
1288
10-05 385
1287
10-04 527
열람중
09-23 794
1285
09-16 517
1284
09-09 775
1283
09-01 1209
1282
08-24 1082
1281
08-20 1280
1280
08-13 584
1279
08-13 85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