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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클락 워킹 근처 펜트하우스 호텔 이용시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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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자왕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1,545회 작성일 19-02-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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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크 아웃 하는데


7200  페소  더 내라고 하더라구요


룸서비스 하고 이거 저거해서


한 4800  페소 정도 생각 하고 있었 거든요


그래서 목록을 보니


치약 칫솔 면도기 샴푸 린스 다 청구 해 놨 더라구요


거기에 놓인 치약 칫솔 까지 룸 차지로


돈 빼갈 줄은 몰랐네요




클락 지역 호텔이 다 이런 가여


그럼 다음 부터 갈 때 개인 위생 용품  다 챙겨 가 야


겠네요


한국 모텔 처럼 생각한 내가 잘 못 한 건가요

댓글목록

아자왕님의 댓글

아자왕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한국 와서 밑에 호텔 후기 읽어 보니

여러분이 당했네요...

정답은 첫날 도착하자 마자...모든 유료 비품 치워달라고 요구하는 게 정답이네요....

그리고 비누 삼퓨 린스 다 챙겨 가세요....책상위에 놓인 과자 하나 먹어도 엄청 나게 나오네요...

아자왕님의 댓글

아자왕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것은 나쁜 점이 별로 없었거든요...

와이파이 좀 안 좋은거 빼곤

펜트하우스 도착한 첫날...외치세요....

I want you take away all chargeable stuff.

방금한 영작인데.....맞나 모르겠지만...하여튼

아자왕님의 댓글

아자왕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가지 더...

호텔내 환전 하지 마세요...

펜트하우스 호텔 환전

100달러에 4800페소 입니다

20미터만 걸어가면 5200페소입니다...

어이가 없어요...

워킹 스트리트 어딜 가나 비슷...워킹 스트리트 거리 환전소에서 하세요...

종이 쪼가리로 하루하루 다른 가격 붙여 놓아요

5170 에서 5220 까지 그날 그날 다른데...거기가 거기...

호텔 내에선 비추  .....바꾸는 순간 7000원 날라 갑니다.......

11만원환전해서 7000원 날라가면...........참

용용님의 댓글

용용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좀 아쉬운 경우네요.. 혹시 옆에 문구가 없었나요? 펜트 가끔 가는데 차지한다고 문구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부턴 들어가시면 all put out 라고 얘기해주심 빼줄겁니다
그리고 환전은 어딜가나 호텔이 가장 안좋구요.. 비싼 경험 액땜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털어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아자왕님의 댓글

아자왕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 약관 이라고 하죠......자잘한 글씨로

한글로 되어 잇어도 잘 안 읽는데 

영어로 되어 잇는데 읽겠어요?

영문과 나온 저도 읽어 보기 귀찮은데

누가 읽어 보겠냐구요

미국 영국 중국 스위스 카다르 터키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다 다녀 봤는데 치약 칫솔 까지 차지 하는 경우는 첨이네요

심지어 필리핀 다른 지역도 그렇지는 않거든요 마닐라 보홀 세부 등....

볼레로님의 댓글

볼레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에 가보니까 공짜제공되는 치약칫솔은 구석에 흰 박스안에 있고,
비싸게 팔아먹는 편의점 칫솔은 떡하니 보기 좋은곳에 올라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다시 가고싶진 않은 호텔이었습니다.

DragonSK님의 댓글

Drago…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팬트하우스, 센트럴 파크 호텔 다 이런씩이죠

욕실 거울이나 벽쪽에 작게나마 표로 가격이랑 나와있긴 한데 신경 잘안쓰게 되죠
보통 호텔들이 거의 다 무료다 보니 무심코 사용하게 되죠

전 그나마 여기 후기글 보고 다행히 이용을 안했습니다.
몰랐으면 저도 공짜인줄 알고 사용했었을거 같습니다.

펜트, 센트럴 있을때는 바바애들한테도 사용하지 말라고 미리 언질을 줍니다.

윤건/마투님의 댓글

윤건/마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르고 가는 분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돈내고 쓰게 되죠...

각 호텔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참고하셔서 본인에게 맞는 곳으로 선택하세요

열공모드님의 댓글

열공모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센트는 치약 칫솔없어서 프론트에서 구매 해야하는데

그냥 펜트1층에 편의점 이용하시면되용

그래도 센트와 펜트가 워킹 위치로는 갑이고 워킹내에서는 최고져

퀸즈도 있지만 거리로는 센트 펜트가 짱

만약 거리 생각 안하신다면 그로스배너 칸디도 추천드려요

하바나찰리님의 댓글

하바나찰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펜트 센팍이야 유료죠... 근데 무료랑 유료 같이 있으면 딱 티나지 않나요? ㅎㅎ
보통 호텔은 이매너티가 다 무료라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둘은 워낙 짠호텔들이라 ㅋㅋ

다 빝으로 치워버립니다.

donki1님의 댓글

donki…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펜트하우스는 무료로 지원되는 어메니티가 있고, 추가적으로 구입이 가능한 칫솔, 치약 등이 따로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센트럴파크도 유사한데, 거기는 무료지원 어메니티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호텔 입구 조그만 가게에서 치약, 치솔을 팔고 있더군요.
센트럴 파크는 예전에는 물도 체크인할때 하나 손에 쥐어줬습니다.

참고로 펜트하우스는 방키를 하나 주는데, 하나 더 달라고 하면 200페소인가 디파짓하고 방키를 하나 더 줍니다.
방키 잃어버리면 200페소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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