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전체 가입 회원수 : 198,977 명

본 게시판은 일등병 이상 읽고 병장 이상 쓰기 댓글은 상병 이상 쓰기 가능 합니다.

"질문과 답변"질문과 답변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게에 올려진 질문과 답변은 패널티가 적용 됩니다. " 카페 생활의 기본 매너 "를 생활화 합시다.

 

조옷같은 필녀들

페이지 정보

글쓴이 : 장대양봉2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4건 조회 2,157회 작성일 21-11-28 22:28

본문

조옷같은 필녀네요

전직 젓티비녀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 회원님 소개로 알게되

작년 사리사리 스토어 하라 돈도 좀 몇번

보내주고 틈틈히 영통도 하고 안부

주고  받았는데. 

댓가를 바란건 아닌데 들어가면 만나기로 하고

올초부터는 몸이 아프다는 등 해서(알고보니 임신)

8월에 간만 약소하게 센딩 좀 해주고


그러다 한달전즘 어느 회원님통해 떡하니 피노이 

애낳은  사진을 받았네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가만있었는데,

(피노이 떡치고 애낳은 건 이해할수 있음)


2주전 갑자기 페메와서..취업때문에 준비할게 많다는등

돈이야기하는거 같아서..적당히 이야기 받아주고

그런데 너 애기 낳았다며..했더니..살짝 놀라는 눈치던데..

그리고 how is your life? 등 말 둘러대더니..

페메종료..


그런데 오늘 보니 페북 날 차단해놨네요. kk

(애낳은거 속이고 돈뜯으려다 들통나니)

아주 조옷같은 피나이 근성 똑 같네요

도와줘봐야 이용만 해먹는 거지나라 뇽들


혹 센딩하는 회원님 있으실가봐

신상을 공개합니다.


뿌땅 이나모

근본도 없는 개그지 근성뇽들


돈보낸 당신이 호구야 이런 댓글은 사양합니다.


통신병 쥐님은 언능 저뇽에게 핫라인 연락하시죠.

댓글목록

티서님의 댓글

티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헐 그게 임신이었군
배은망덕한 녀ㄴ들
한국인에게 돈을 어떻게든 받으면 '도움을 받았다'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돈을 벌었다'라고 생각하나보네

그야말로 낚시 인가보네

접이불루님의 댓글

접이불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연락 없던 애가 일주일 정도 계속 연락 오더니 결론은 돈 빌려 달라 네여.

siro 했더니 그 다음 부 터 는 쌩 입니다. 기브 앤 테이크 할 수 없는 상황이면 그냥 암것도 주지 마세요

외국인들은 돈 많으니 돈 좀 뜯어가거나 사기 쳐도 나쁜짓이 아닐라고 하는 애덜ㄹ인데요

수원별바라기님의 댓글

수원별바라…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타깝네요... 저런 거짓말 근성은 절대 바뀌지 않는가 봅니다..

이제 저 바바애는 다른 타겟 잡으러 가겠죠...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이 글을 많은 회원님들이 보고 조심했으면 합니다...

유네스코Titi님의 댓글

유네스코T…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제일 많이올라오는 글중 하나일텐데 현지 바바애들 절대 믿지말고.

돈에 관련해서는 더더욱 믿지말고. 사랑한다해도 믿지말고. 굶고있다고 해도 믿지말고.

기다린다고해도 믿지말고. 로드 없다고해도 믿지말고. 남친없다 해도 믿지말라고 그렇게 많은 글들이 올라오는데

또 피해자가 나오네요.

경선이가간다님의 댓글

경선이가간…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글 읽는 순간 필리핀 처음 같을때 순수한 마음으로 그녀를 대했는데 돌아오는건 맨 거짓말과 돈 요구였습니다 결국 마음도 상처받고 돈도 다 줘버리고 아픈기억이 떠오르네요,,,,,

여긴어디유님의 댓글

여긴어디유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네들도 채팅어플이로 만난 외국인하고는 진정한 사랑이 읍다 판단하니 그냥 도움주는 스폰정도로만 생각하는듯요 ㅎㅎ

몽유향님의 댓글

몽유향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돈 이야기 나오는 순간 이유여하를 막론 하고 손절하라는 가르침을 받은 지라~
그거 하나만은 제대로 배우고 또 제대로 실천 중입니다.
선불은 없습니다 투자도.
무조건 대면하에 그럴 가치가 있다면 말이죠~

방수곰절대아님님의 댓글

방수곰절대…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오늘 스테프한테 메세지가 왔네요.
    제가 포스팅했다고 생각하는듯요. 한참 연락없다가
    날벼락맞음요. 허허헛

2.저도 가끔 받을생각없이 해달라하면 밥사준셈치고
로드나 이거저거 보내줬쥬 올 여름까지는..
금액이 크지않아요.
문제는 횽아한테 받은거는 생각안나고
생각나서 포스팅 할만한게 저라고 생각하고
저한테 포스팅했다고 뭐라한게 참 단순하다.


3.그래도 제가 아는애 친구고, 만나본애라 그때
상심하시던 횽아 신경을
    이쪽으로 돌려서 소소하게 1/10~1/20수준으로
기분이나 내시라고 연결해드린건데 결론이 이렇게 나네요.

4. 지속적으로 연락은 안하시던 상태이신거로 아는데,
    21년 10 월쯤 애낳았으면 20년 12월쯤 임신초기일텐데
    그때 연락중이고 로얄이었으면 죽일년인데
또 한편으론 연락중이지 않았다면, 그럴수도 있겠네
싶네요.
5. 괜히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러려니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유.
뭔일이래유?

포인트 정책 [쓰기 500 | 읽기 0 | 코멘트 30]
Total 50,920건 9 페이지
자유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0624
02-23 1146
50623
02-23 1361
50622
02-23 690
50621
02-23 584
50620
이건뭐지?? 댓글(15)
02-23 575
50619
02-23 602
50618
02-23 732
50617
02-23 474
50616
02-23 790
50615
02-22 906
50614
텅텅 ㅠ.ㅠ 댓글(14)
02-22 1019
50613
02-22 695
50612
02-22 647
50611
02-22 1431
50610
02-22 472
50609
02-22 407
50608
02-21 698
50607
02-21 498
50606
02-21 594
50605
02-21 503
50604
02-20 1209
50603
02-20 785
50602
02-20 1267
50601
02-19 1432
50600
02-19 918
50599
02-18 773
50598
02-18 738
50597
02-18 1094
50596
02-18 483
50595
02-17 761
50594
02-17 1260
50593
02-17 848
50592
02-17 832
50591
02-16 977
50590
02-16 887
50589
02-16 861
50588
02-16 84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