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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쓰리아미고의 더운 날 동패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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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천무대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625회 작성일 21-05-16 21:24

본문

그들은 40대 초반의 아주 친한 친구였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카지노 아니, 바카라를

접하게 되었고, 강랜도 뻔질나게 드나들었다.

 

그들 3명은 필리핀 대형 카지노에서

각자 장점을 살려 동패를 하기로 하고

각각 3천만원씩을 모아서, 달러로 환전한 후

뱅기에 몸을 실었다..

 

그들은 기분도 좋았고, 아주 친한 친구라서

서로의 장단점을 알고 있었다.

 

A는 과감한 결단력과 중국점 등을 싫어하는

전형적인 육매와 원매를 중시하였고,

특히 시스템의 대가였다.

B는 중국점을 아주 중시하며 중국점과

원매를 잘 대비하는 사람이었고

C는 숫자들을 통해 흐름을 파악하고

순간에 감을 가지고, 찍고 빠지는 그런

스타일에 원매든, 중국점이든 육매든

정형화된 그림을 아주 중시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서로 보완해 줄 줄 알고

다짐하면서, 마닐라행 뱅기 PR 478호에

몸을 실었다.

 

5월이었으니, 필리핀은 여름이 절정에

이르고, 막 우기에 들어가려는 그 때였다.

이때는 아시다시피 얼마나 더운가...

 

부산발 뱅기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먼저 이미그레시션을 통과하고 있었고

인천발과 겹치게 되었으며, 하필이면

중국발 뱅기까지 연착하게 되어

터미날2 에서의 이미그레이션 통과가

2시간 지체되어, 거의 새벽 1시30분에

공항을 통과했다...

 

어째든, 짜증이 났지만, 캬.....

마닐라의 그 냄새를 맡으니

뱅기에서 저 멀리 메이져 호텔을 보니

가슴이 터질 것 같은 기분,.,,

졋티비 언니들의 그 안기는 모습...

돈 따서,, 술집에서 돈 뿌리는 모습이

눈에 선했다...

전 번에는 각자 도생하여 패하였지만

이번에는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게 되었다. 

 

공항택시에 몸을 맡기고 COD에 오자 마자

호텔에 들어가서, 가방을 팽개치고

바로 객장에 내려갔다.

(1. 카지노 어디 가지 않으므로

    뜻뜻한 물에 몸을 풀고 느긋하게

    나가야함... 먼저 덤비면 필패)

 

3줄에서 꺾는 것을 주 시스템으로 하고

그 때 그 때 의견으로 3명 중 2명의

동의로 베팅할 곳을 정하면

나머지는 베팅액을 정하는 그런

형태의 베팅과 특별히 고안한 3줄

베팅 시스템을 가지고 임하였다.

 

마바리 장에 내려가니... 화려한 조명과

멋진 딜러들의 모습, 귀를 자극하는

카지노 특유의 소음....

특히, 그들이 앉은 딜러의 손이

엄청 보드라웠고, 가슴도 탱탱한 듯...

기분이 날아갈 듯 하였다...

카드를 배분하는 딜러의 손은 하얗다 못해

A4용지 손과 같았으니.....

 

 

첫 날은 1천만원 윈컷하고 끝났다.

두번 째날은 2천만원 윈컷 하고 끝났다.

일찍 끝났기에...

이들 3명은 필핀상류층이 가는 고급

졋티비(입장료 1백만원)에 들어가서

각각 1백만원씩 쓰면서, 찐한 밤을

보냈다... 보빨이 아니라 자빨 20분에

안넘어갈 남자가 어디 있는가????

 

오후에 다시 동패하였는데,

1천만원이 박살났다.... 그러나,

아직 천얼마가 땄기에.. 다시 다음날

도전하였다...

 

이번에는 시스템이 터질 듯 말 듯하다가

가까스로 이겼지만, 본전만 하였다.

(2. 그림은 내가 그려가야 한다.

    이미 그림이다 싶으면, 곧 깨진다.

    그림이 신나게 형성될 때에..

    한 두 번은 되지만 계속 타면 안된다)

 

그날 저녁에 졋티비에서 술먹으면서

팁달라는, 브라자를 벗는 처자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전략을 다시 짜기 시작했다.

그들의 잘잘못을 애기하다가 서로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다음날, 결국은 시스테이 터졌다.

3천만원을 잃고서 (본전은 6천만원

남았다.) 새벽에 호텔에 돌아와서..

시비가 붙기 시작했다...

 

그림대로 가야 했다.,,,

중국점이 옆줄이었다..

육매가 5행에서 계속 플로 행진하므로

플에 갔어야 했다.

그 때, 베팅액을 줄여야 했다...

승부구간이 아니었다... 등등

(3. 누군가 그랬다.

    원매가 옆줄을 갈 때에는

    중국점 2,3군을 자세히 살펴서

    가야 한다고.... 이점을 놓쳤다고

    함)

 

다음날, 또 다시 역할을 바꿔서

시스템을 하였는데

3개의 슈까지는 좋았는데

4번째 슈에서 시스템이 깨쪘다.

3천만원을 잃었고 본전은 3천만원이

남았다.

 

다시 호텔에 와서,, 서로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고, 싸우기 시작했다.

또다시 위와 같은 사유로 서로를

비난했다...

 

결국은 금고안에 있던 3만불을 꺼내

각자 1만불씩 나누어 가졌다..

그 때가 새벽 3시었다...

 

각자 호텔방에 누으니 잠이 오냐 말이다.

누구나 할 것 없이... 1만불씩을

가지고,, 각자... 게임을 했다.

 

하루 후에는 결국은 그들 모두

빠따이 되었다....

 

그날 그들을 뱅기 표를 수정하여

귀국길에 올랐으며,,, 우정은 계속

되었지만, 부자지간에도 싸움이 나는 것이

동패인지라...

다시는 동패를 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았다.

(4. 동패의 실패는 베팅하는 사람이

    잃었을 때의 부담감 때문에

    과감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

위 내용은 각색이 가미되었지만

어디서 나온 실제의 내용입니다.

 

baijiale-zhenren-wanfa.png

 

 

댓글목록

평택비달싸쓰님의 댓글

평택비달싸…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패 .. 잘된경우 못봤습니다.
그냥 내키는대로 누구 구애 안받고 하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바카라판에서 시스템배팅이라는 단어 자체가 모순 아닐까요..

천무대제님의 댓글의 댓글

천무대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억번의 다양한 시스템 베팅

컴으로 확인한 바,  결국은 깨집니다

즉, 리스크가 넘 큽니다
ㅡㅡㅡ
작은 돈을 벌려먼  로스컷을 지킨다면
뚜껑을 지킨다면, 시스텀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만

작은돈이기에 뚜껑ㅈ이 열리기에  ㅋ

평택비달싸쓰님의 댓글의 댓글

평택비달싸…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탐대실이죠 ㅋㅋㅋ 쉽지않습니다.
하루전부터 마인드컨트롤을 하고 일부러 칩도 많이 안바꿨는데 그림안좋으면 무 조 건 열리더군요...

천무대제님의 댓글의 댓글

천무대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다는 얘기 이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입니다...ㅋ
=========
실제로 마닐라에는 기본 입장료가 100만원, 몇 백만원하는
유지들이 노는 클럽 등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ㅎ
=========
그러나, 삶의 치열한 면을 따지자면
중소 졋티비 및 앙헬 빠에서 노는 것이 더 재미있습니다.

고급 콜걸이라고 특유의 젓티비 재미를, 빠에서의 재미를 주진
않습니다...

서민들이 돈 때문에 치열한 사는 삶의 현장이 더 재미있는(?)
법입니다....

더 재밌는 곳은 어쩌면 로컬일 수 있으나.. 제 생각에는
안전한 중소 졋비티와 앙헬빠가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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