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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라스베가스 게임하기 2부-프롤로그-(미쿡 베가스 윈&앙코르 카지노 다시 정복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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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줄리앙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484회 작성일 19-08-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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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게임하기 2부-프롤로그-

1부 : 필에서 꼴아서 미쿡 베가스에서 복구하다(완료: 1편~4편)
2부 : 미쿡 베가스 윈&앙코르 카지노 다시 정복 하기.
3부 : 호주 시드니 스타시티에서 난전
4부 : 앙헬 및 마카오에서 폭망 및 강제 단도
5부 : 2019년 현재의 전직 겜블러의 회상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그 동안 너무 바뻐서 한 1년만에 이카페를 들어온듯 합니다.
재작년 11월에 있었던 이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2017년 베가스 2부이야기(미쿡 베가스 윈&앙코르 카지노 다시 정복하기)”를 끝맺으면, 현재까지의 겜블러의 일상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강제 단도하고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7년 11월
 
본인이  “필에서 꼴아서 미쿡 베가스에서 복구하다”란 제목으로 4편의 게임 이야기를 썼었네요, 혹시 이전글을 안읽어보신 분들은 이전글을 읽고 오시는게 좋겠습니다.
각설하고, 바로 전개 합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InkedIMG_E4238_LI.jpg


본인의 페이스북을 보니, 날짜가 명시가 되어 있네요.
이번에는 아는 동생놈을 데리고 베가스로 갑니다.
대한항공 직항 비즈니스 클래스 뱅기값만 650만원,동생녀석은 이코노미석 125만원 완전 호구 인정^^
 
본인 :  이왕 베가스 가는거 비즈니스 타고 가라, 미국은 이코타고 가면 입국심사할 때 거지는 꺼지라고 무시 당한다~~
동생 : 형 그런게 어딨어요? 말이 되요? 천조국에서? 650만원 생돈 내고 미국가는건 오바입니다.
본인 : 야 어차피 카지노 가서 다죽을껀데 뱅기값 쓰면 그거 들 죽는거다. 즐길수 있을 때 즐겨라~~
동생 : 형 왜 겜블러가 형 말대로 다 죽을꺼 알면서 뭐하러 가요? 라고 하면서 잔소리를 합니다.
본인 :알았어 니맘대로해~ 그럼 내가 이따가 한 6시간 후에  자리 바꿔 줄께~~
동생 : 어차피 안바꿔 줄꺼 아는데, 그렇게 야구리를 터십니까? 형님 그리고, 650만원 KE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면 형이 고추까면 빨아져야지 되는거 아닙니까?

오늘 형님 뱅기안에서 고추 까십니까? 라고 하면서 나를 놀려된다. 호갱님하면서..ㅋㅋㅋ
이 동생 저의 마음과 생각을 현안투철 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본인 : 야 뉴스에 나오기 싫어, 근데 이게 또 미국영해에서 저사단 나면 저는 구속되는 건 둘째치고 미국 연방법에 접촉이 됩니다.
웃으면서 상상을 해봅니다. 아 진짜 빨아 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어찌 되었던 그렇게 650만원 짜리 티켓을 구매해서 비행기에 몸을 태웁니다.
저도 해외생활을 많이 해보고, 유학도 오래 갔었고, 비행기 많이 탔지만,
 
그 모라고 할까요?
 
땅콩항공(KE)과 오즈의 마법사(OZ) 항공편에 미국행 비행기에 타는 한국 처자들은 왜 이렇게 이뻐 보이는걸까요? 그리고 키도 크고 얼굴은 성형이지만, 진짜 이쁜 젊은 애들 많이 탑니다.
 
그 마닐라행 혹은 방콕행 갈 때 한국처자하고는 승객레벨이 조금 틀리다고 생각됩니다.
동남아 행 한국처자들은 뭐라고 해야하나? 주면 먹고, 안주면 말고? 싸구려 느낌?
근데, 미국행 비행기 탈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국적기 탈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이코노미석 한국 처자들 너무 섹시하고 이쁘고, 어리고, 데리고 살고 싶고 엉덩이에 코박고 죽고 싶고 냄새 맡고 싶고,그리고 에티켓 매너 즉, 비행기 매너도 있습니다.
 
 
비즈니스 좌석 승객 스캔해 봅니다.
밀프 스타일 손님 2분(자매같음) 부부 2쌍(노인네들), 그리고 한 40살은 되었지만, 본인은 30대초반처럼 보인다는 여자손님 (강아지를 데리고 탑승함) 등이 있었습니다.
일단 아기 손님이 없는거에 만족을 하고, 좌석에 앉아서 제 코트를 받아주시는 캐빈크루에게 옷걸이를 부탁합니다. 네 맞습니다. 11시간 넘는 비행이라서 편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 입으려고 합니다.
화장실가서 옷을 갈아 입고는 크루에게 던져 줍니다.
 
제가 벚은 코트 및 옷가지 걸천입니다. 즉, 걸친거만 천만원이란 뜻입니다.
이 “걸천”의 뜻은 이번 여행에 동창한 동생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형님 그거 아세요? 뭐? 형님 오늘 입은거 걸친거만 돈천만원 그걸 된장남 김치녀에 비유해서 신종어 “걸천”이라고 한답니다.
아? 그래? 처음들었는데, 근데 난 된장남이라고 하기에는 돈이 없는데,ㅋㅋㅋ
비즈니스 당담 크루가 와서 인사를 합니다.
 
승무원1: 호갱님, 안녕하세요, KE000편 비즈니스 담당 승무원 OOO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줄리앙: 네 반갑습니다.
 
잠시후,
 
승무원2: 줄리앙 선생님, 저는 퐈스트 및 비즈니스 전담 승무원 OOO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필요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줄리앙 : 네 알겠습니다.(고추 빨아줍니까?라고 물어보고 싶은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잠시후,
캐빈매니져(사무장) : OOO선생님, 저는 KE000편 사무장 OOO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비행기 활주로를 향해서 이동하기 바로 직전에
기장 : 호갱님, 저는 기장 OOO입니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목적지 라스베가스까지 선생님을 모시게되어 영광입니다.감사합니다.
줄리앙 : 네 저도 영광입니다. 빨리 가시죠. ㅋㅋ
 
좌석에 앉은 20분 동안 옷갈아 입고 식전 샴페인을 한 잔하는 동안 캐빈크루2명,사무장1명,기장1명 총 4명의 KE항공 직원의 환대를 받습니다.

이날 비행기에는 퐈스트 손님2분, 프레스티지클래스 6분정도이며, 이코 승객은 약 70% 탑승이 되었습니다.
비행기 뜹니다.

2부미쿡 베가스 윈&앙코르 카지노 다시 정복 하기편 에필로그를 맞치며,바로 다음편 본편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IMG_E4239.JPG

본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2년이 지난 이야기 입니다. 그냥 웃고 넘기시기 바랍니다.
간혹, 뻥까지마라 새끼야? 구라치냐? 건들지마 손목아지 날라가붕께!!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으므로,
제 사진 직접 투척합니다.

댓글목록

천무대제님의 댓글

천무대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재밌네요... 계속 부탁합니다...


미국행 뱅기에 타는 한국여자들은 마간다이다...쭉쭉빵빵
동남아 뱅기에 따는 한국여자들은 마누라이다....빵잇..쳐짐.... ㅋㅋ

브라질 가서... 찐하게 싸게 놀아야 하는데요..
브라질까지 거리가 하루, 최소 몇 백만원.. 후덜덜

절구통님의 댓글의 댓글

절구통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들면 남미갈때 이코노미타고 왕복하기에 어려운 거리입니다.
저는 남미 출장시 아시아나를 이용하는데 극성수기 아니면 비용을 내고 좌석업그레이드 할지 항공사로부터 문의가 옵니다.
미국왕복은 정상 티켓(마일리지 100% 적립 티켓 대부분) 구입(250만원 내외)하면 티켓 유형에 따라 편도 45만원 또는 65만원 추가하면 비즈니스로 좌석 업그레이드 해줍니다(단, 라운지 이용권 없음)
하지만 라운지 이용은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회원이면 어디서나 이용 가능합니다.

줄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줄리앙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아직 30대 후반인데 동남아 4~5시간은 이코노미 타고 가겠지만, 8시간 이상 미국이나 유럽은 이코노미 타고는 도저히 못가겠더라구요, 심지어 베팅에 다 죽어도 곧 죽어도 비즈니스 탑니다.

이래서 망하는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홍익인간님의 댓글

홍익인간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올 봄 처음으로 라스베가스에 갔었는데
내년에 한번 더 가보려고 유나이티드항공
샌프란시스코 경유편으로 항공료
80만대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640만이면 어마어마 하네요

줄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줄리앙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에 입국시 국적기가 아닌 미국항공소속의 항공을 이용하시면,
인종차별 같지만 인종차별이 아닌 차별을 받습니다.
저는 이게 싫어서 국적기를 타고 다닙니다, 혹은 국적기에 자리가 없으시에는
무조건 비지니스 클래스 탑니다.
국적기를 제외하고 미국항공사 타면 330만원이면 떡을 칩니다.

럭셜맨님의 댓글

럭셜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 회사돈으로 국적기 비클 타고 미쿡 다닐때가 좋았네요. 한달에 한번 다니다 보니 금방 마일리지 50만마일 되있더라니... 지금은 5시간 이상가면 힘들기도 하지만 뱅기값 너무 아까워요 ㅠ.ㅠ

돈데님의 댓글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래서 돈이 좋은거죠...
퍼스트 타면 부스럭 소리만 내도 담당승무원이 쪼르르
달려와서 무릅꿇고 매아이 헤퓨?를 외치는통에 그게더
불편했었다는...^^

두산동호야님의 댓글

두산동호야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공감합니다
미국갈때 한국여자들이랑
세부갈때 한국여자들이랑....

그냥 ... 얼굴차이를 떠나서ㅋㅋㅋ
고급과 싸구려 .... 이느낌 ㅋㅋ
저만느낀게 아니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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