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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다낭 잘로후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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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알라신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1건 조회 2,940회 작성일 21-05-01 14:48

본문

길가에서 기습 볼 키스를 당한 저는 과감하게 손을 잡습니다

그러다 깍지를 끼고 볼에 키스 시전

그러자 그 처자 몸돌려 입술에 키스해주네요 뭔가 박하사탕 같은 청량감이 느껴집니다

온몸에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 

계속 했다간 길에서 야동찍게 생겼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손을 잡고 일행들이 기다리고 있는 음식점으로 향합니다

 

손을 잡고 들어서는 우리를 보니 싸해지는 분위기

잘로녀 한숨쉬며 맥주 들이켭니다

미안하긴 했지만 어쩝니까 아까의 감정은 이미 사라지고 제 옆자리에 천사만 보입니다

제 파트너 잘로녀 눈치를 보며 쭈삣쭈삣 음식 먹길래 대놓고 입에 음식 넣어줬습니다

부들부들 떨고 있는 잘로녀

같이 간 친구에게 잘 해보라고 한잔 따라줍니다

 

대충 마무리 하고 2차로 이동 

로컬 포차로 보이는 곳으로 파는 음식은 입에 안맞습니다 뭔놈에 고수를 그렇게 넣는지..

맥주에 맥주 취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이국적인 분위기와 옆에있는 파트너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여서 그런지 분위기에 녹아듭니다   

 

슬슬 마무리 하고 원래 우리가 묵는 호텔로 같이 가려했으나 방2개 거실1

현지인은 들어올때 한사람에 100만동씩 더 내야하더라고요

가격 듣더니 자기네 아는호텔로 가자고 저와 친구 한명만 따라갑니다

나머지 친구는 먼저 호텔로 들어가고 저는 천사 제 친구는 잘로녀

 

선뜻 따라가기 무서웠으나 제 파트너가 너무 맘에 들어 모험을 해보기로 합니다

 4부에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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