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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나서 파타야에서 짱개한테 털린 썰이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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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기적인꼬…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2건 조회 1,335회 작성일 19-04-23 12:21

본문

글이 중간에 끈기서 뒷이야기 ;;

 

 

 

 

그리고 동생은 태국살아서 그아이들과 이야기를 더하고 말해준게.



형 참으시길 잘했다 . 개내 워킹에서 바를 하고있는 중국 깡패라고 하더라.



진짜 끌려가서 반항하면 총도 맞을수 있었다고 젖같기는 하지만 크게 다치지 않고 넘어가서 



다행이에요 형  하는데 솔직히 갑자기 전나 무섭더라.



진짜 별로 맘에드는 애들도 아니고 혼자 놀고있어서 같이 놀면 잼있겟다는 생각으로 합석한건데 



이런 젖같은 일을 겪었다.





내가 너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매너를 지킨다고 지키고 놀았는데도 



이런 젖같은 상황이 생길수 있으니 조심하란 소리로 하는소리다.




그 대장 짱개는 피어에 매일 오고   180정도 키에 100키로 정도 나갈거 같고 안경썻다.



우리 후배들 친구들 선배들 다들 기분좋게 놀러 가서 기분상하지 말라고 쓴글이니 



그대장 짱개 보이면 쳐다도 보지마라 . 



담날 워킹아이가 이야기를 들은지 모르겟지만 다른 여자랑 있는거 알면서도 



얼굴보러 와주었다 . 참 고맙고 감사한 ㅍㅇ이다 


다른아이가 있어서 함께 있을수 없지만 5분정도 얼굴을 보기위해 

 

나의숙소로 와줘서 엄청 감사하더라 그녀와 헤어지고 조금있다

 

 

자기 삼촌은 경찰이다 너가 원한다면 자기가 신고를 해주겟다 걱정하지마라 라고 메세지를 보내주더라.





이번여행에서 얻은건  워킹레보형들의 고마운 마음과  생명의 은인 ㅍㅇ두명  그리고 걱정해준 워킹ㅍㅇ한명 이렇게 



ㅍㅇ들의 따뜻한 마음이엿다 ㅠㅠ

 

 

 

짱개는 짱개다 ㅠㅠ

 

형님들 다들 조심하시고 식사 맛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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