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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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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30건 조회 2,193회 작성일 21-06-06 16:28

본문

참 오랜시간 흘렀네요...

솜털 뽀송뽀송한 새파란 나이에 지구반대편 아르헨티나땅을

밟을줄이야...


떠나올땐 다시 곧 되돌아 갈것이라 생각했으나

어느덧 40여년이 흘렀네요~

재작년말...왕복 항공편에 현지 호텔까지 예약했다가

컨디션 저하로 취소했는데  돌이켜보니 무척이나 아쉬운

선택 이었네요~

내년에는 꼭 재방문  이뤄지기 바라며 아쉬움에

사진한장 남깁니다~

댓글목록

돈데님의 댓글의 댓글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털 보송보송 했던때 인데...
사진은 노숙하게 나왔네요~
아르헨티나 아질...귀국한지 2년후
연락두절...
아마도 결혼해서 인듯요~^^

돈데님의 댓글의 댓글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입술...
차가운 네눈길에 얼어붙은 내발자욱~~~
보슬비야 내마음을 더세게 때려다오...
희은이 누나의 주옥같은 노랫말!

louse님의 댓글의 댓글

louse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간다  아이디어!

이제 헛것이  보여도  정상이제~~
요로코롬  아질사랑이  깊다는 긍게롱~
망부석하나 세워서  사랑으 기념기로~~

louse님의 댓글의 댓글

louse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교주님은  잠도 없나염?
새벽기도  ??

야구는  안보나여  교주님?
야구도  이겼는디?    8.4일 부턴 여자 작대기  시합도~
박세리팬?

louse님의 댓글의 댓글

louse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조아혀는 현수가 해결 해불공~
오늘은  콜드게임승 인디?
이스라엘은  동네야구 팀 델구 왔는디~~
4일 부터  여자한작대기  응원해불고 세리를  입회시키낭께롱

돈데님의 댓글의 댓글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약 9개월 있는동안 정말 많은경험을
했었네요...
20대 초반 혈기탱천 할때이니~
동양인에 대한 호기심등...인기 폭발
인종차별 없음에 또한번 놀라고~

빨레르모님의 댓글의 댓글

빨레르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르헨티나 자체가 이민자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이중 거의 절반이 이탈리아계 이민자들 후손이구요
인종차별은 미국이나 캐나다보다 훨씬 더 없구요, 물론 브라질이 인종차별 없는걸로 최강입니다. 브라질에선 동양인이 대우 받아요
조만간 아르헨티나에 숨겨둔 여친들 만나러 가야죠

돈데님의 댓글의 댓글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논즈톱 으로 가도 28시간...
보통 뉴욕이나 멕시코 경유해서 가는데 하루 반나절
걸립니다
이중 실비행시간은 30시간 남짓...
원주민 계열 여인들의 터질듯한 가슴및 하체와
상류층 여인들의 매혹적 자태에 눈동자 한없는 호강을~
감성은 얼마나 여리던지요~^^

빨레르모님의 댓글의 댓글

빨레르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블라디보스톡에서 기차타고 모스크바까지 가서 중간에 바이칼에서 내려 이르쿠츠크에서 스페인어 강사하는 그라나다에 온 여자 만나서 한번 같이 자고 다시 모스크바까지 가는 기차안에서 따냐라는 좀 통통한 러시아녀 꼬셔서 같이 재미나게 모스크바 투어. 모스크바 2주정도 있다가 버스로 우크라이나->오스트리아->독일->프랑스->스페인 거쳐서 우크라이나 여자들과 프라이 부르크에서 독일 여자 많이 만나고 스페인 톨레도에온 스페인 이혼녀 만나서 그녀 집 똘레도까지 같이 가서 며칠 신세 지다가 바르셀로나에서 이베리아 항공타고 아르헨티나 들어갔습죠

서울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까지 도착하는데 3달 정도 걸렸습니다 ;;;;;;;;;;;;;;;;;;

빨레르모님의 댓글의 댓글

빨레르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주지육림인 멕시코에서 몇달간 업무 하면서 십여명의 메히까나들 울리고 지중해있는 말따섬으로 왔는데 굉장히 물가가 터무니 없이 비싸군요 ;;;;;;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코로나 검사한다고 120 유로에 호텔 1박 자가격리로 100유로
총 220유로 강제로 강탈당했어요

말타섬 조심스럽게 탐색중입니다. 서유럽 백년들이 많은데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물가가 유럽 본토보다 더 비싸군요 ㅠㅠ 거진 스위스 수준입니다

물가가 미친듯이 저렴한 메히꼬가 자꾸 생각납니다. 메히꼬에선 3유로만 있어도 따꼬가 한접시 가득에 콜라까지 주는데 ㅠㅠ 여긴 그정도면 18유로는 내야 하는군요 ;;;;;;

돈데님의 댓글의 댓글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멕시코에서 몇일  묶었었는데 가이드가 결벽증이 있어
조개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게...
직원들과 나이트글럽 갔다가 헛물만 켜고~
제가 만났던 메히까나들은 뚱하고 키작고...
관광지 칸쿤에 머물렀었는데요~

빨레르모님의 댓글의 댓글

빨레르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메히꼬를 느낄라면 CDMX 에서 놀아야지요 ㅋㅋㅋㅋㅋㅋ

수도에는 스페인이랑 혼혈된 애들이 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으로 치면 청담동 거리 같은 뽈랑꼬 거리에서였죠

아주 잘빠진 메히까나가 지나가길래 다짜고짜 따라가서 한마디 했습니다

Oye oye ..... Me gustas !!!!

웃으면서 폰번호 주더군요 ㅋㅋㅋ 남친있는데도 어디서 굴러온 아시안의 너무나도 당돌한 말에 어이가 없어서 전번 줬다구요

ㅋㅋㅋㅋ 지금도 whats app 으로 가끔 연락하고 있습니다

한국년들 같으면 싸다구나 맞겟죠? ㅋㅋ 역시 계집은 라티나와 루스까야가 최곱니다

빨레르모님의 댓글의 댓글

빨레르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는 자신감입니다. 요새 애들은 자신감이 없어요. 남미에서 자신감 없는 남자는 마리꼰 같아서 매력없다고 합니다. 남자는 남성 호르몬이 마구 뿜어져 나와야 남자인겁니다

<마찌스타 되기 조건>
1. 남자는 술마시고 시비걸리면 싸울 수 있다
2. 남자는 마누라나 여친이 깡알대면 닥치라고 한두대 팰 수 있다
3. 시비 거는 색히 있으면 두들겨 패줘야 한다
4. 여자 꼬실땐 뻰찌먹을꺼 각오하고 자신감있게 다가 갈수 있어야 한다
5. 쥐뿔도 없어도 큰소리 칠수 있어야 한다

돈데님의 댓글의 댓글

돈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시에는 20대 초반이라 패션을 아주
컬러플 하게 입었었습니다...
일곱빛갈 무지개 와이셔츠 입고 근엄
무시한 사무실 출근도~^^

louse님의 댓글의 댓글

louse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학뻐미  맘~
축구협회 맘~~
맘대로  하는기  아니당께롱~~
짜범근이  학연지연만  기준으로  선수 뽑아  한국축구 조졌듯이
맘대로??

돈데님의